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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1 세르엘 양궁 남자 단체(Men's team) 결승/준결승 결과 - 대한민국 금메달 (9)

양궁 남자 단체전(준결승은 대한민국 경기만 포함)

#팀

대한민국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임동현(A)
1986년생 184cm 86kg
대한민국 남자 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8위
임동현 선수! 막내였는데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첫발 시원시원하게!
중국전에서 8점 두  번 나오면서 조금 불안했는데 그 뒤로 10점과 9점의
연속!!

이창환(B)
1982년생 178cm 78kg
대한민국 남자 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10위
이번에 포스를 내뿜었던..! 이창환 선수!
야 잘 쏘더군요 -_-;; 그냥 화살을 갖다 꽂는 솜씨 하고는!(퍽)
중국전에서 9점 많이 터트리시다가 이탈리아 전에서 10점!



박경모(C)
1975년생 185cm 76kg
대한민국 남자 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4위
박경모선수! 노련한 맏형이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꽂아주셨습니다 ㅋ
마지막에 시원하게 끝내주셨습니다! 와우!
시력 0.3의 저력이로군요 ㅋ 이번 승리의 주역이셨습니다!











중국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하이펑(A)
1980년생 181cm 88kg
중국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18위
텐이 조금 적었지만 나인을 계속 터트려줬습니다.
에이스는 역시 지앙린이었던 것 같지만요 ㅋ 하이펑 선수는
한국전에서 8점 1번 10점 2번 나머지 5번 9점으로 끝내셨습니다. ㅋ

 
지앙린(B)
1981년생 186cm 77kg
중국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vs 이창환)
랭킹라운드 55위
중국과 한국의 경기에서 중국팀 에이스였다고 생각합니다 ㅋ
의욕에 불탄 나머지 어깨가 조금 뜬다, 라고 중계위원들이 하셨지만요.
스코어만 보자면 지앙린이 중국팀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기록!!
10점 4번, 8점 1번 나머지 모두 9점으로 끝내셨다죠.
4End에서는 두 발 모두 10점!

리웬취웬
1986년생 172cm 63kg
중국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46위
조금 실수가 많아서 이번 한국 vs 중국에서 패배의 한 이유를 제공했던 선수입니다.
랭킹라운드는 46위로 지앙린 선수보다 높게 나왔는데 7점을 한 번 기록했었네요,
vs 한국에서.
컨디션 탓인지 vs 한국 경기에서 조금 낮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이탈리아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갈리아조
1983년생 178cm 92kg
이탈리아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12위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혜성같이 나타난 선수, 라고 SBS 해설위원들이 평하더군요.
안경과 얼굴이 매우 인상깊어 사진만 보고 알았습니다 ㅋ
10점 5번에 9점 3번.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전을..!

디부
1965년생 175cm 90kg
이탈리아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9위
던지고 들어가버리는 느낌으로, 결과를 안 보던 선수.
65년생이라니 노익장이시군요.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출전했구요.
노련해보였습니다만 점수는 8점이 1번 섞여버렸죠. 그래도 노익장답게
매우 우수한 스코어였습니다. 10점 x 5 후덜덜.

네스폴리
1987년생 180cm 79kg
이탈리아 남자단체 양궁 대표팀 / 개인전
랭킹라운드 44위
이탈리아 입장에서 보자면 너무 안타까운 선수 ㅠ_ㅠ
4 End 마지막 화살에서 7점을 맞추면서 승리를 한국에 넘겨주게 됩니다.
만약에 10점을 맞췄다면(한국전에서 4번이나 맞췄었죠) 이탈리아가 우승, 이었는데
긴장을 했는지 실수해버리셨습니다. 올림픽 참여는 이 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신참!!


#경기(이미지는 눌러서 보세요)
준결승

대한민국 vs 중국

1엔드에서 지고 있다가 2엔드에서 동점, 3엔드에서 역전, 4엔드에서 유지. 4엔드에서 1점 따라잡혔었네요 그래도. 토탈 스코어 221 vs 218, 대한민국 승

대한민국 vs 이탈리아

1엔드에서 승기를 잡고 2엔드에서 굳혔는데 3엔드에서 갑자기 점수차가 2점차로 줄고,
4엔드 첫 번째에서 동점이 됬었습니다...만
네스폴리 선수가 7점을 맞추면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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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xury徐 2008/08/11 20:08 답글수정삭제

    네스폴리씨.....올림픽 끝나고 귀국했을때 로마공항에서 무사하실련지...

  2. 影猫 2008/08/12 00:34 답글수정삭제

    대한민국 양궁의 앞에 적따윈 없습니다~~!!

  3. Dear Sakura- 2008/08/15 15:16 답글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이탈리아팀 디부씨는 머리를 감지 않았군요.

  4. 한성민 2008/08/19 10:27 답글수정삭제

    이탈리아에서는 마지막 이탈리아 선수의 실수로 우리가 올라갔는데 자국에서는 양궁을 방송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자국에 무사히 들어갈수 있을런지..ㅋㅋ

  5. 올림픽 개막식에서 블루스크린 출현???

    Tracked from La Grande TiTANiCA! 2008/08/13 21:19

    과거 98쓰던시절 어렵지않게 볼수있었던(저는 제인생의 동반자였다고 감히말할수있는) 블루스크린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 출현했습니다?! 딱보니까 NT계열의 블루스크린이네요 (이걸 알아보는 난 또 뭔지) 쵸큼 아름다운듯.. ps.개막식 불꽃놀이중에 사람이 성큼성큼 걸어오는것처럼 사람발바닥모양 불꽃이 있었는데 그거 제작자가 CG라고 실토(?)했답니다. 참, 어떻게 그걸 CG로 다 날로먹을생각 이었는지... 제가 집에서 개막식을 볼때 엉성함을 눈치채고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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