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뤩'에 해당되는 글 13

  1. 2008/12/04 세르엘 아침의 쉐뤩입니다. (16)
  2. 2008/10/28 세르엘 쉐뤩근황 2008年 10月 28日 (32)
  3. 2008/09/08 세르엘 결국 쉐뤩도 주말블로거. (18)
  4. 2008/08/12 세르엘 (Photo) 우부메의 여름……읽기전에. (6)
  5. 2008/08/09 세르엘 소설 철의대지 0편 「Icarus」 (테스트 공개본) (4)

아침의 쉐뤩입니다.

잡담 | 2008/12/04 07:59 | 세르엘
노트북의 쉐뤩, 아침의 쉐뤩, 심야의 쉐뤩, 밤의 쉐뤩, 저녘의 쉐뤩, 새벽의 쉐뤩 등 여러가지 모드로 변신하는 쉐뤩 아침버전입니다(?)

네. 요즘 포스팅이 뜸... 한건 아니고 어제 하루 안했네요 -_-?;; 하루 1개 포스팅이 또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네, 근황보고였습니다(너무 짧아)

덧)
책도 사야하고, 메모리도 사야하고, 뭐 살게 이리도 많죠? ㅠ_ㅠ 누가 저에게 구원의 손길을[...]

덧2)
로스트 콘택트 리뷰 써야하는데... 이번 주 주말에 쓰죠 뭐 ㄲㄲ ㅠㅠ 이거 생각보다 귀찮네요. 킁...

덧3)
로미오 X 줄리엣 다 봤는데 이 녀석도 시간나면 리뷰 올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 감동적이었어요. 역시 순정도 재밌는 건 재밌습니다. 네 순정을 그다지 찾지 않는 제가 이렇게 재밌게 봤다는 건 ㄱ-;; 분명 다른 분들도 재밌게 보시리라... 생각되는 순간이 아니겠습니까 ㄲㄲ

덧4)
빅파일 이베잉 때문에 열심히 달립니다. 심야야간 정액제를 주다니... 주간정액제를 주세요 빅퐈일 ㅠㅠ
  1. 카이토 2008/12/04 08:20 답글수정삭제

    그분이 오셨네요

    귀차니즘의 신

  2. 影猫 2008/12/04 09:00 답글수정삭제

    귀차니즘이 강림하면 치유하는 데에 시간이 얼머나 걸릴지 모른다는 전설이... <- 어이

  3. 리쥬 2008/12/04 12:56 답글수정삭제

    오호- 그러게 좀 특이한데요? 주간정액제가 아닌 심야야간정액제라니 ㅎㅎㅎㅎㅎ
    아흠- 전 팥죽을 너무 먹고는 몽롱해하고 있어요- 아오. 봉사활동가야하는데(언제나 점심먹고 가기 때문에 약간 졸려서 짜증스러워하면서 애들을 다그치게 될때가 있다는 매우 안좋은 점이;;;__)

  4. 이즈미 미라이 2008/12/04 14:24 답글수정삭제

    귀차니즘은 누구도 못 이깁니다.

    귀차니즘 신 자신도 못 이길걸요...?
    (?)

  5. 아크히츠 2008/12/04 14:29 답글수정삭제

    귀챠니즘의 대명사인 저도 요즘 잠만 자고 있습니다.
    1주일 내내 밥 두 끼먹고 노가다만 뛰고는 이젠 잠만 자네요...

  6. Noel 2008/12/04 17:41 답글수정삭제

    하루 이틀쯤 안해도 괜찮아요 무리하지 마세요(?)
    저도 사야할게 많군요 ㅠ ㅠ

  7. 화군 2008/12/04 19:50 답글수정삭제

    저녁의 화군입니다.
    책도 사야하고, 메모리도 사야하는데 돈이없어요.

  8. 카이♪ 2008/12/07 19:54 답글수정삭제

    저도 리뷰가 밀려있는데..
    다 쓰려고 하니..막막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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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뤩근황 2008年 10月 28日

잡담 | 2008/10/28 16:46 | 세르엘

다가오는 시험
시험은 언제? -11월 5일
시험이 빠른 속도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쉐뤩의 공부상황은 영 뭐해버려요. 네, 그러므로 공부에 들어갑니다. 중학교 시험따위 벼락치기면 되는데다가, 완전히 안해둔 것도 아니고(중학교 입학후 2번째로 벼락치기라는 녀석을 해보게 되는군요) 해서 버닝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 개교기념일에 블로그 관리나 할까 했는데 친구가 도서관을 가자고 해서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ㄳ

텍스트큐브닷컴

 문의하신 신규 초대장에 대해서, 구글 텍스트큐브닷컴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베타 유저분들도 초대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신규 초대장에 관해서는 본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텍스트큐브닷컴팀은 그동안 국내에서 쌓았던 풍부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구글의 혁신적인 기술을 더해 사용자분께 보다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글 텍스트큐브의 한걸음 한걸음을 격려해 주시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답글을 받아보았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요즘 다시 텍큐닷컴에 대해 호감이 가는 것 같은데... 그냥 잘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1. 겟피 2008/10/28 17:11 답글수정삭제

    무슨 시험을 11월 초에 보나요.

  2. irina 2008/10/28 17:15 답글수정삭제

    중학교까지는 벼락치기가 가능할거예요. 고등학교 가면 위험해 질지도 몰라요..

  3. 호떡퐈톨 2008/10/28 19:34 답글수정삭제

    저는 이렇게 살아서 어떻게 될...
    그나저나 열공하셍요. ㅇㅅㅇ

  4. 키아 2008/10/28 18:36 답글수정삭제

    시험 왤케 빨라요?

    • 세르엘 2008/10/29 17:48 수정삭제

      여기는 비평준화 지역
      본인은 중3
      고등학교를 들어가려면 내신을 내야하고
      기말고사가 내신에 들어가니 기말고사를 봐야하고
      고로 당겨서 보기 스킬 작렬

  5. 아크히츠 2008/10/28 21:14 답글수정삭제

    11월 9일이 EJU 시험이고
    11월 13일이 수능인가....

    뭐, EJU는 안 치지만 옆에 미친 녀석이 자꾸 물어대서 외워버렸네요...

    함께 힘냅시다!

  6. 츠요키 2008/10/28 22:11 답글수정삭제

    고 3이라서 이미 기말고사까지 끝난 상황인지라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뭐 저도 이제 보름정도 남았네요.

  7. 잿빛들녘 2008/10/28 23:35 답글수정삭제

    중학생이셨나요 ;;; 고등학생/대학생이신줄...;;

  8. 影猫 2008/10/29 00:19 답글수정삭제

    승리를 거두시길...

  9. 불법미인 2008/10/29 00:38 답글수정삭제

    벼락치기만 해도 성정은 엄청나게 오른다죠?

    화이팅입니다.!!!!!!!!!!!!

  10. terminee 2008/10/29 09:44 답글수정삭제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시험을 벼락치기로 때우지 않은 적이 거의 없었는데...
    두 번 밖에 안 하셨다니 성실하시군요. ^^;;;

  11. Noel 2008/10/29 09:50 답글수정삭제

    열공하세요.1...
    그래도 기말고사 범위가 짧아서 그나마 낫겠군요 ㅎㅎ..

  12. 쿠나 2008/10/29 19:49 답글수정삭제

    시험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

  13. 여담 2008/10/29 21:55 답글수정삭제

    아오아코아카카오캉ㅋ카앜옼앜와

    시험..

  14. 이솔렛 2008/10/30 18:07 답글수정삭제

    시험 파이팅 하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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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쉐뤩도 주말블로거.

잡담 | 2008/09/08 17:02 | 세르엘
안녕하세요, 평일블로거 쉐뤩입니다.
오늘부터 쉐뤩은 주말블로거가 될 지도 몰라요. 대신 주말에 예약포스팅을 해둬야지.

블블블로거로거로거

...랄까, 학교 컴퓨터가 정부지급품이긴 하지만 삼성 매직스테이션 듀얼코어 모델로 바뀌었어요. 젠장, 멋드러지게 붙은 Core 2 Duo inside 스티커가 그렇게 멋진 건지 몰랐어요. 참고로 지금 저희 집엔 Intel Inside Pentium 4가 붙어있습니다. 전설의 쁘뤩쓰쾃... 어쨌든 2.4GHz의 P4가 박혀있어요. 

...랄까, 사고 싶은 건 날로 늘어만 가네요. 새컴퓨터, 아수스 eeePC 1000h, iPod Touch, 공유기(iptime g504), dslr...

우와, 돈이 없어요. ㅠ_ㅠ
  1. Noel 2008/09/08 17:12 답글수정삭제

    헉 무슨일로 주말블로거이신가요 ㄷㄷ..
    학교 컴퓨터가 코어2듀오라니.. 우와..; 저희집은 셀러론 노스우드 2.4Ghz.. ㄷㄷ ㅅㅄㅄㅄㅂ
    저도 사고싶은건 많고 돈은 없고 그러네염..ㅋㅋ

    • 세르엘 2008/09/08 17:17 수정삭제

      누구나 그런 거에요, 사고싶은 건 많은데 돈은 없다는 거 =3= 전 롤스로이스 팬텀 정도면 충분합니...(퍽)

      근데 제가 보통 말은 주말블로거 행동은 평일블로거인 때가 많아서. 아직 확정사항은 아닌데, 상황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이번엔 진짜 주말블로거 버로우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평준화지역이지만 가슴떨리는 나날.

  2. 影猫 2008/09/08 18:03 답글수정삭제

    그리하여 지름신은 강림하시는 겁니다..(퍽)

  3. 이솔렛 2008/09/08 18:34 답글수정삭제

    문제는 학교 컴퓨터 사양은 환상인데 생각만큼 빠르지 않더라구요 -0-

  4. 띠용 2008/09/08 20:00 답글수정삭제

    뭐 전 요즘 올데이 블로거가 되고 있는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하네요.ㅋㅋㅋ

  5. Luciacis 2008/09/08 20:16 답글수정삭제

    저는 수능 끝나면 울프테일로 하나 맞추고 싶어요..[?!]

  6. 불법미인 2008/09/08 21:12 답글수정삭제

    주말이라....... 사실 주말되면 포스팅하기 더 귀찮아 지던데..

  7. terminee 2008/09/09 17:55 답글수정삭제

    저도 세르엘님과는 반대로 주말엔 귀찮아서 안하고
    평일 포스팅이 더 많네요.
    회사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그렇기도 하고...

  8. 카이♪ 2008/09/10 08:12 답글수정삭제

    주말블로그라지만..
    매일 업뎃이 되는 블로그로군요..ㅎ

  9. 히죽 2008/09/11 00:07 답글수정삭제

    나의 컴퓨터.




    ...아시죠? 늅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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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는 걸 맨날 잊어버려서 -_-; 읽기전에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네 1GB 짜리 SD 메모리 하나 날려먹으면서 -_-; 사진 번호 초기화 된 이후 드뎌 590번째 사진. 흐흙 저번에 1000번 훌쩍 넘겼던 걸로 기억하는데 흐흐흙...

우부메의 여름, 교고쿠 나츠히코 지음

네 저기 뭐가 붙어있다!! 라고 하시는 분들, 도서관 책입니다 흐흙...

우부메의

우부메의 여름 교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와이드인 걸 모르고 800 * 600으로 고쳤다가 찌그러진 사진 ㄱ=)

책상에서 한 컷. 고무판은 덤(...)

네 저희 순천의 명물...은 아니고 어쨌든 시립도서관의 분관인 연향관에서 빌려온 책입니다 -_



음 이 사진을 보고 순천 분들이 순천시립도서관!! 하고 오실지도 몰라요.
네 도서관을 애용하는 쉐뤩입니다. 소장하고 싶은 책만 사고 -_-; 읽고 싶은 책 다 사면 한달에 족히 몇 십만원은 나가기 때문에 우선 대여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ㅋ
앞부분에서 무척 어려운 내용과 부딪혀버렸지만 -_-; 꼭 다 읽어볼 예정입니다. 다 읽는 대로 리뷰 올리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