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런말을 하느냐구요? ^^; 제목이 곧 내용(..어디서 본 것 같은 멘트군!)입니다만, 다시 한 번 쓰자면 소니의 노트북 브랜드인 바이오(VAIO)의 넷북 브랜드인 P모델의 첫 시작, P5000이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한창 CES2009때문에 여러가지 물건이 공개되는데, 넷북/UMPC와 관련된 포럼에서는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미지 출처 : PMPinside
이번 소니의 노트북은, 간단히 요약하자면 8인치 1600 x 768 액정과 인텔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실버손을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우와, 무슨 8인치에서 저런 해상도가 -_-;; 자세한 정보는 UMPC포털의 바이오 P500 정보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사실상 고급형 넷북이었던 N10을 뛰어넘을 진정한 하이엔드급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인데요. 무게도 635g에 지나지 않습니다. -_-;; 정말 슬림하게 나온다는 건데;; 참고로 삼성 NC10 넷북이 1.33kg, 제 센스 놋북은 2.89kg을 자랑합니다. 사실 넷북은 아니지만 맥북에어도 1.36kg인데, 정말 가볍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_-;;

이미지 출처 : Walkpc
128기가 SSD모델: 1499불(\1,996,668)
64기가 SSD모델 : 1199불(\1,597,068)
60기가 하드모델 : 899불(\1,197,468)
환율기준 - 1달러당 1332원
으로, 매우 높은 가격이라고밖에 -_-;; 할 수 없는 가격을 자랑하는데요(저게 어딜봐서 넷북이야).
국내 출시가는
기본형(60hdd) - 119만원
고급형(64ssd, cpu1.6) - 159만원
이라고 하는데요 -_-;; 이게 환율을 계산해논건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환율 그대로입니다 .ㅠㅠ 정말 저게 어딜봐서 넷북인가요.
근데 정말 예쁘게 잘 나온 모델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UMPC포털 이미지갤러리(P500)를 참고하세요 -_-a

이미지 출처 : PMPin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