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과학 · IT'에 해당되는 글 69

  1. 2009/01/08 세르엘 어우, 소니 바이오P 공개 (22)
  2. 2009/01/07 세르엘 구글 (6)
  3. 2009/01/06 세르엘 그동안 자료는 담비노트에 정리하고 있었는데 (10)
  4. 2008/12/30 세르엘 네이버 오픈캐스트(Naver Opencast) (19)
  5. 2008/12/14 세르엘 요즘 S9 포럼에서 살고 있는데 (8)

어우, 소니 바이오P 공개

자료/과학 · IT | 2009/01/08 19:33 | 세르엘
여러분은 노트북 하면 주로 어떤 브랜드가 생각나시나요? 국내의 경우 전자산업의 양대산맥이라고도 할 수 있는 LG와 삼성이 모두 노트북을 만들고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수스, 델, 소니 정도가 먼저 생각나네요. 넷북이라고 하면 당연히 아수스와 MSI가 생각나구요.

갑자기 왜 이런말을 하느냐구요? ^^; 제목이 곧 내용(..어디서 본 것 같은 멘트군!)입니다만, 다시 한 번 쓰자면 소니의 노트북 브랜드인 바이오(VAIO)의 넷북 브랜드인 P모델의 첫 시작, P5000이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한창 CES2009때문에 여러가지 물건이 공개되는데, 넷북/UMPC와 관련된 포럼에서는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미지 출처 : PMPinside


이번 소니의 노트북은, 간단히 요약하자면 8인치 1600 x 768 액정과 인텔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실버손을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우와, 무슨 8인치에서 저런 해상도가 -_-;; 자세한 정보는 UMPC포털의 바이오 P500 정보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사실상 고급형 넷북이었던 N10을 뛰어넘을 진정한 하이엔드급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인데요. 무게도 635g에 지나지 않습니다. -_-;; 정말 슬림하게 나온다는 건데;; 참고로 삼성 NC10 넷북이 1.33kg, 제 센스 놋북은 2.89kg을 자랑합니다. 사실 넷북은 아니지만 맥북에어도 1.36kg인데, 정말 가볍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_-;;

이미지 출처 : Walkpc

이건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 ㅠㅠ 미국출시가는

128기가 SSD모델: 1499불(\1,996,668)
64기가 SSD모델 : 1199불(\1,597,068)
60기가 하드모델 : 899불(\1,197,468)
환율기준 - 1달러당 1332원

으로, 매우 높은 가격이라고밖에 -_-;; 할 수 없는 가격을 자랑하는데요(저게 어딜봐서 넷북이야).

국내 출시가는
기본형(60hdd) - 119만원
고급형(64ssd, cpu1.6) - 159만원


이라고 하는데요 -_-;; 이게 환율을 계산해논건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환율 그대로입니다 .ㅠㅠ 정말 저게 어딜봐서 넷북인가요.

근데 정말 예쁘게 잘 나온 모델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UMPC포털 이미지갤러리(P500)를 참고하세요 -_-a

이미지 출처 : PMPinside

크기 비교라고 합니다. -_-;; 정~말 작다고밖에...orz
  1. 청초 2009/01/08 19:50 답글수정삭제

    완전 휴대용 전자사전...;;

    하나 장만하고 싶지만 언제쯤 장만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 세르엘 2009/01/08 19:51 수정삭제

      편지봉투 크기라면 이미 말 다 끝났죠 -_-;; 저 돈이 있다면 지름대상입니다. ㅠㅠ 액정이 작은 것도 아니고 쿨럭

  2. 헤죽 2009/01/08 19:52 답글수정삭제

    이건뭐 전자사전이네 진짜

  3. 쿠나 2009/01/08 19:54 답글수정삭제

    어머 -_-;; 물건이다.

  4. 리쥬 2009/01/08 20:24 답글수정삭제

    흠흠. 저는 바이오도 안쓰고 있기 때문에 패스. 방에 가져가서 숨겨놓기만 한 이런 이상한 짓을.

  5. 디파일러 2009/01/08 20:43 답글수정삭제

    사고는 싶은데 돈이 없다는게 문제 ㄳㄳ

  6. 알라 2009/01/08 20:44 답글수정삭제

    ㄴ 님이 !? 갑부 디파일러 가빌러님께서 돈이 없으시다구요 ?

  7. Hot M군 2009/01/08 21:00 답글수정삭제

    갖고 싶은 전자사전 o_o!?

  8. 잿빛들녘 2009/01/08 21:20 답글수정삭제

    노트북이면... 아수스 1000E !! ㅠㅠ

    • 세르엘 2009/01/08 21:24 수정삭제

      아수스가 넷북에선 일반라인, 보급라인 쪽을 담당하고 있다고 느껴지죠. 애초에 eee가 그런 모델로 나오긴 했지만요. 상급모델로 N10이 있었는데 이제 묻힙니다. 소니의 힘이야 ㅠㅠ

  9. 디파일러 2009/01/09 11:58 답글수정삭제

    M님이 진정한 부르주아

    저는 어디선가 갑자기 부르주아라고 불리된 ..

    달이 차오른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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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료/과학 · IT | 2009/01/07 21:25 | 세르엘
제가 가끔 드르는 곳이 있습니다. 구글 놀입니다. 거기에 구글 데이터센터에 관한글이 올라왔었는데요. 이 구글놀이 위키피디아와는 완전히 다른 곳이기도 해서, 여러가지로 놀러 다니는데 이번엔 그 논제가 아니라 구글 데이터센터입니다.

구글이 수많은 서버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또 거기에 엄청난 돈을 부을 것은 대충 예상이 되는 일입니다. 구글은 10여년만에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고 또한 엄청난 웹트래픽과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현재 구글서버의 일부라고하죠. 구글은, 위 놀의 글을 참고한다면 현재 구글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센터만 수십개에 이릅니다. 정말 어째서 '구글'인지를 보여준달까요. 구글이 원하는 세상(모든 자료를 구글에 저장해두고 그 것을 빼서 쓰는 세상)은 자칫 빅브라더가 될 위험이 있지만, 멋진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글은 최근 인재 등용 등을 비롯해 지출을 줄이고 있나봅니다. 뭐 구글도 여러가지 일이 있겠죠 ㅋ 어쨌든 구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가 없지만, 구글은 정말 정보의 바다라고 하기에 충분합니다. 구글은 지금까지 모든 사용자가 검색했던 내역(쿠키)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도 하고, 수많은 자료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며 그 것들의 스냅샷을 모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자체적인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는 한 편, 그러한 서비스들 역시 웹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구글서버에 저장됩니다. 구글노트나 지메일같이요. 구글은 유망있는 사업을 인수하고, 연계하며 여러가지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왠만한 작업은, 어느 정도의 불편함만을 감수한다면 구글로 시작해서 구글로 끝낼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처럼 검색결과가 돌고 돌게 되는 구조는 아닌데, 구글이 워낙 많은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다른 사이트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요. 물론 검색 등은 다른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지만, 구글의 웹어플리케이션 만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구글은 조금씩 OpenID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zoho 등을 비롯해 상당수 서비스가 구글 ID로 접속이 가능하고, 그 외에 구글이 인수해버린 서비스도 상당합니다. 구글은 '기괴한' 서비스에 많은 투자를 해왔고 그 것을 상당수 성공시켜왔습니다.

구글의 서비스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본다면, 문서편집도구(구글닥스), 메모/스크랩도구(구글노트), 일정관리도구(구글캘린더), 메일(G메일), 브라우저(Chrome), RSS리더기(구글리더) 등 수많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글의 Gears나 파이어폭스의 Prism 등을 이용해 이 웹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에 배치해놓고 쓴다면,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라면 왠만한 작업은 대부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웹OS의 선두주자가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에서, 한글 검색결과를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차라리 네이버가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을 때도 많죠. 네이버의 경우 상당수 서비스가 크롤링이 되지 않아 구글조차도 잡아내질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obots.txt에는 무참하게 튕겨져나가는 구글이니까요(?).

그런데 수많은 블로그들이 뱉어내는 정보는 대부분 robots.txt 등이 없고 따라서 크롤링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컨텐츠를 통해서 막강한 서비스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의 많은 기능과 뛰어난 검색기능이 합해져 지금의 구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뭔가 난데없는 글이었습니다. ㅠㅠ



  1. Luxury 2009/01/07 21:39 답글수정삭제

    구글이 그 OS만든다는거 루마....루머만으로 받아들일수는 없는거 같아요..'ㅅ';;

  2. 디파일러 2009/01/08 13:52 답글수정삭제

    뉴질랜드 잡지에서 리눅스 구글 OS만든다던데.
    아무튼 그 분의 설에 의하면 저 많은 서버가 단지 몇만명에 의해 다운된다는 설이!

  3. 쿠나 2009/01/08 14:03 답글수정삭제

    구글 규모가 큰 줄은 알았지만 저렇게 산처럼 쌓아놓았을줄이야.. 'ㅁ'..

  4. 影猫 2009/01/08 23:15 답글수정삭제

    한마디로 구글은 대단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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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자료를 담비노트에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저번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담비노트 역시 트리형 구조를 갖추고 있고 많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트리형으로 정리하고 관리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제 자료는 대부분 이 곳을 통해 저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급 관심이 가는게, 원노트네요. 사실 저번에 잠깐 썼었는데,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도 많고 해서 한동안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최근들어 이 원노트란 녀석이 왜이렇게 끌릴까요 +_+

사실 담비노트는 정리하기엔 좋은데 수집하기엔 조금 불편했습니다. 근데 원노트는 프로그램이 무거워서 그렇지 정리하기에도 수집하기에도 상당히 편한 녀석입니다. 원노트를 쓸지 담비노트를 쓸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행복한 고민[...]

사실 원노트는 MS Office 2007에 포함되어있는만큼, 오피스간에 연계가 잘 구성되어있는 편입니다. 국내에서 원노트를 사용하는 유저의 수는 극히 적지만 상당히 유용하기도 하구요. 원노트의 장점은 간단히 말해서 "쉽게 수집하고 쉽게 정리하고 쉽게 관리하고 쉽게 본다"정도일까요. 사실 프로그램이 무거운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이런건 다 MS의 잘못이에요(!) 뭐 Pentium M 1.73GHz에서도 사용은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자료가 쌓인 뒤 얼마나 무거워질지가 무섭달까요 ㅋ

쉽게 수집 -> 왠만한 웹스크래버가 가지고 있는 기능은 모조리 포함(...;;)
쉽게 정리 -> 전자필기장, 섹션, 페이지 등으로 체계적 관리
쉽게 관리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기본적으로 편집기능을 잘 갖추고 있음
쉽게 본다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래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렇게 고민하는 일이 많네요 ㅋ 이런건 빨리 정하고 잽싸게 써야하는데.

(사실 기능은 전반적으로 OneNote가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의견이 분분한 듯. 담비노트가 더 좋다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원노트는 적응하지 못하면 절대 못써먹을 녀석 중 하나가 아닐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글을 자유배치하는 방식이기도 하고, 기능은 많지만 복잡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기능을 100% 써먹으려면 타블렛이나 펜마우스, 타블렛PC정도는 갖추고 있어줘야 하는데요. 잉크메모 기능같은건 정말 부럽다는 ㅠㅠ)

원노트의 문제점이라면 크게 2가지를 뽑습니다. 전용 확장자(.one)와 속도 때문인데요. 전용 확장자는 우선 HTML Exporter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형태 그대로 HTML로 뽑아주는 녀석인데, 이걸 웹호스팅으로 간단히 올려두면 여러모로 편할 것 같기도 하구요. :) 사실 담비노트도 전용 확장자(.dnf)를 사용은 하고 있지만, 프로그램의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 문제되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자, 그럼 전 이제 원노트나 사용해보러 갑니다. 우선 DNF 안에 있는 녀석들을 원노트로 좀 꺼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흠.


  1. Kael H. 2009/01/06 19:45 답글수정삭제

    처음 들어보는 도구를 많이 쓰고 계시네요...<-넌 처음보는 책만 보잖아!!

  2. 두아쓰 2009/01/06 19:59 답글수정삭제

    (손)담비노트!(응?)
    원노트는 한번 써보고 싶은데 좀처럼 기회가 없네요

    • 세르엘 2009/01/06 20:03 수정삭제

      어우 요새 통 최신가요 같은거 안듣다가 요즘 들으면서 미쳤어도 들었는데 괜찮...<<
      포스트와 전혀 상관없이 댓글은 산으로 ㅋㅋ

  3. wake 2009/01/06 23:35 답글수정삭제

    전에 OneNote를 잠시써본 바로는 상당히 획기적인 인터페이스에
    (하단을 제외한 양옆 위쪽이 탭으로 구성되는 엄청난 인터페이스!!)
    윈도우 모바일제품과 연동(싱크)하여 데이터 보존이 가능하다는
    매우 특출난 모습을지니고 있었습니다.

    전화기에서 뚝딱뚝딱 작성한 노트들이 전화기를 PC와 연결하면 스르륵 싱크되어
    PC에도 갱신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법이라는 이유 = ㅁ =;;
    보통레벨의 오피스제품군에는 OneNote가 빠져 있지요.. ㅠㅠ
    회사에서 못 쓰는 이상 크게 의미가 없었습니다.
    (대체프로그램이라도 발견하면 좋으련만)

    이상 장문의 푸념이였답니다.
    ㅎㅎ ㅌㅌㅌㅌ

    • 세르엘 2009/01/06 23:56 수정삭제

      홈 앤 스튜던트엔 포함되어있어요 -_-a
      어, 근데 회사면 엔터프라이즈를 안쓰나보네요. 흠

    • wake 2009/01/07 01:38 수정삭제

      네 보통의 회사는 노말한
      Microsoft Office Standard 2007를 쓰고 있다고 하지요..
      제일 만만한 가격이고
      아마도 필요한 것은 오로지 엑셀, 파워포인트이고
      덤으로 워드 정도 수준이니..
      머 그런 것이죠 ^^;

    • 세르엘 2009/01/07 01:40 수정삭제

      오호.
      학생으로서는 알 수 없는 회사들의 실리찾기(!)

  4. 影猫 2009/01/07 00:11 답글수정삭제

    흠... 노트북 밀고 MS 오피스 2007을 깔면서 원노트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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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현재 일명 OBT라고 해서 살짝 맛보기 서비스중인 네이버의 오픈캐스트가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아마 지금의 메인을 완전히 대체하게 되겠죠 흠

 

지금도 오픈캐스트 메인은 살짝 맛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무엇보다 오픈캐스트인 만큼 자기 나름대로 편집할 수 있고, 캐스트를 구독하는 방식도 이용할 수 있는 듯 합니다.

 

네이버가 외부 블로그와의 연계도 조금 더 확장해서 포털의 진묘미(?)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만 –_-a 그건 오픈캐스트랑은 크게 상관이 없네요. 어쨌든 네이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와라 오픈캐스트! OC!

  1. 벚꽃날씨 2008/12/30 12:07 답글수정삭제

    사실해도 별의미없으면 진짜..

    • 세르엘 2008/12/30 12:15 수정삭제

      그래도 난 기대 중... 음 저거 나와서 좀 편하면 또 네이버 애용자가 될지도 몰라 흠 지금은 검색 거의 안쓰는데 흠

  2. Noel 2008/12/30 14:14 답글수정삭제

    캐스터라는건 누구나 될 수 있는건가요?
    설명만 들으면 뭔가 좋은것 같긴 한데, 나와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것 같아요 ㅎ,

  3. 헤죽 2008/12/30 15:16 답글수정삭제

    1월 1일에 하는 그건가

  4. Kael H. 2008/12/30 17:12 답글수정삭제

    이미 네이버는 까페 제외하면 아웃오브안중(....)

  5. seiki 2008/12/30 19:06 답글수정삭제

    네이네이네이네이네이네이노오오오옴

  6. 디파일러 2008/12/31 15:01 답글수정삭제

    네이버는 언제쯤 폐쇠 될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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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컴퓨터 프로세스는 Luke Filewalker(안티버 스캐너 이름입니다. -_-;;)가 다 잡아먹고 있지요.

요즘 PMP인사이드를 이 곳 저 곳 기웃거리는데, 제 서식지인 구백이 포럼은 물론이고 S9포럼에서도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S9 체험단 때문에 요즘 많은 분들이 계셔서, 시끌벅적하고 즐겁거든요 :) 오늘로 체험단 선정이 끝나게 될테고... S9 출시도 이제 코앞입니다.

그러면서 있다보니, 크게 관심이 없었다라고 해도 괜찮을 S9에 관한 정보가 절로 들어옵니다. 물론 그에 따라 구매욕구가 넘쳐흐른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입니다만[...]

어쨌든 오늘도 즐거운 IT라이프입니다.
네, 제 IT는 전문가로서의 IT가 아니라 사용자로서의 IT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