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에 해당되는 글 80

  1. 2009/01/08 세르엘 타입문에 대해서 끄적끄적 (6)
  2. 2008/12/15 세르엘 건졌구나! (10)
  3. 2008/12/11 세르엘 닌텐도는 마켓팅을 잘합니다. -_-a (10)
  4. 2008/12/04 세르엘 [DJMax OST] Stalker (16)
  5. 2008/11/23 세르엘 펜타비젼, DJ맥스 포터블BS 판매 예정 (22)

타입문에 대해서 끄적끄적

애호/애니 | 2009/01/08 23:48 | 세르엘
오호. 오랜만에 서브컬쳐 어찌고글(!)이네요.



나는 타입문을 매우 좋아했었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다. 소위 타입문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달빠"라고 하는데, 나는 그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실제로 나는 타입문에 열광하고 있고, 지금이라도 신작이 나온다면(소설로 나오면 좋지만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포기)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타입문의 중심은 누구일까?
이런 질문은 타입문에 대해 아는 사람에겐 통용되지 않는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타케우치 타카시, 그리고 진정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시나리오라이터1 (스토리라이터) 나스 기노코이다.

사실 일본에서부터 타입문의 인기는 대단했다. 타입문은 본래 동인써클의 이름이었고, 현재는 유한회사 노츠(Notes)의 브랜드 중 하나이다. 처음 월희2 는 독특한 소재와 뛰어난 이야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나서 정식으로 페이트/스테이 나이트3 등이 성공하면서 더욱 더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의 타입문이 되었다(뭐가 이리 간단해).

사실 나스 기노코는 작가를 꿈꾸었다고 한다. 나스의 지식, 그리고 나스가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가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려져있다. 물론 이 것은 나스의 소설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일종의 짜깁기 효과가 나타나버린 것도 없지 않아 있었다.

나스가 작가로 실패했던 또다른 이유라면, 필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아니, 필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좀 잘못된 표현일 수도 있다. 나스의 글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것은 '묘사'였다.

어떠한 글을 평가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나도 글을 써봤고(거의 공개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꼭 글을 썼다 그러면 책썼다고 이해하는 사람 있더라. 본인 학생임 -_-a 덧붙여 나스 문체를 따라가는 느낌이 자연연스레 생겨버렸다. SS 쓰긴 좋지만, 고쳐야하지 이런건), 글을 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스의 문체 그 자체가 문제가 되었다.

나스의 문체는 하나의 개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 그 것은 비쥬얼노블4 에서는 큰 상관이 없다. 비쥬얼노블은 기본적으로 '상상'을 대체한다고 할 수 있다. 비쥬얼노블과 일반 소설의 차이점은? 소설은 '문자'로 구성되어있고 비쥬얼노블은 '복합매체'로 구성되어있다. 소설은 모든 것을 글로 표현해내고, 그 것이 어떻게 되느냐는 사실 독자들에게 걸려있다. 모든 것을 상상력에 맡기는 것이다. 그에비해 비쥬얼노블은 소리, 음악, 화면(일러스트), 문자 모두를 사용한다. 묘사의 부재는 게임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것이 책으로 넘어오면? 당연히 이야기가 다르다. 나스의 개성이었던 문체는 순식간에 크나큰 결점으로 변하게된다. 나스의 문체를 간단히 평가하자면, 우선 수많은 수사가 붙고, 거기에 어려운 한자어가 많이 쓰인다. 덧붙여 묘사가 좀 부웅 뜬 느낌이다.

나스의 책을 원어로 읽는다면, 히라가나5 도 안붙여주는 나스 -_-;; 의 책에서 한자를 찾아가며 읽어야한다. 이건 한글로 번역된 번역본에서도 다르지 않다. 기본적으로 한자를 많이 쓰고, 표현 자체도 무거운 느낌이 있다.

어쨌뜬 그렇기 때문에 나스의 글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정확히 갈리는 편이다. 그러한 문장은 이해력과는 별개로 어렵기 때문이다.

사실 나스가 '작가'로서 부족하다는 것은 이미 일본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되는 분위기이다. 그리고 다들 똑같은 것을 지적한다. 시나리오라이터로서의 나스는 뛰어나지만 작가로서의 나스는 결점이 많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 것은, DDD6 로서 다시 '문단'에 도전한 나스가 해결해야할 일임에 틀림없다.

사실 나스는 DDD는 파우스트에도 실렸다. 파우스트7 는 일종의 진정한 '문단'이다. 파우스트에 글이 실린다는 것은 이제 나스가 동인소설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 많다. 저작권(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많은 요소가 들어가면서 짜깁기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문제와 필력문제. 이 것은 나스가 분명히 해결을 봐야한다.

그렇다면 또다른 나스의 매력&결점은? 일명 '나스월드'. 바로 세계관이다.
나스의 세계관은 기본적으로 모두 통용된다. 마법사의 밤8 , 공의경계, 월희, 페이트 그리고 그가 자신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재했던 모든 이야기들이 기본적인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관은, 기본을 두고 각 이야기에서 각 이야기의 방향대로 발전되었다. 공의경계가 Boy meet Girl이라는 요소 때문에 나스월드를 크게 확장시키지 못한 반면, 월희는 흡혈귀, 페이트는 '성배전쟁', 그리고 둘 모두를 통틀어 '마법과 마술' 등으로 확장되었다.

사실 나스월드는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지는 느낌이다. 월희의 24조는, 만들다보니 재밌어서 계속 만들었더니 어느새 24마리더라(;;)라는 이야기도 있었고(이 것은 공식 무슨 책을 통해 나온 이야기였다 -_-;) 그러는 과정에서 어딜 봐도 흡혈귀가 아닌 녀석(오르트;;9 )들은 억지로 '흡혈귀화' 시켜버렸다. 나스월드는 이렇게 모순이 생기면 그 것을 해결하기 위해 또다른 세계관을 만들어 가지고온다[...]라는 특징이 있다.

어떻게 보자면 이 것은 세계관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설정 자체가 발전하는 것이다. 직사의 마안만 봐도 그랬다. 월희에선 갑자기 '점'의 개념을 도입했다[...]

그런데, 사실 내가 가장 재밌게 봤던 작품은 공의경계였다. 공의경계는 실제로 출판을 거부당했던(;) 책10 이기도 하다. 이 것은 월희가 큰 인기를 끌게 된 뒤 타입문 단위로 다시 발매되었다. 평가는 정확히 갈린다. 좋았다와 나빴다. 어쨌든 월희나 타입문 만큼의 호평은 받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 공의경계는 이번에 극장판으로 나오면서 문제를 덜 수 있게 된 것은 아닌가 싶다. 공의경계의 두리뭉술한 묘사가 애니메이션으로 명확하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공의경계가 얼마나 난감하느냐 하면, 부감풍경에서 잘 드러났다. 부감풍경에서 고쿠토는 후조 기리에에게 의식을 빼앗긴다(라는 묘사가 정확한 것일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이 것은 소설에서 이렇게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다. 내가 볼 때 이 것은 타입문의 요청이었든 아니든 극장판을 만든 제작진 입장에서 묘사를 돕기 위해 넣은 장면들인 것 같다.

공의경계에선 이 부분의 묘사가 극히 적다. 시키11 가 후조 기리에12 를 찾아가는 것보다 앞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후 시키가 찾아가는 장면부터는 다시 시간순서대로 진행되어버린다. 고쿠토가 쓰러졌다는 것을 암시하는 '리허빌리테이션'을 언급하는 파트가 나오긴 했다. 분명 나스가 생각했던 것은 극장판의 그 것이다. 하지만, 나스는 여기에서 분명히 '암시'는 주고 '해결'을 안봤다. 당연히 이해에 큰 문제가 있었다.

공의경계는 또다른 문제도 있었다. 이 것도 매력이기도 한 문제이긴 한데, 시간 순서대로 배치하질 않았다. 그래놓고 연대표랍시고 책갈피에 살~짝 박아줬다. 어우, 이런거 신경 안쓰고 읽다보면 읽으면서 "...응? ...엙? ...웕? ...앍?"을 연발하게 된다. 이건 시간 순서대로 읽는 것도 편집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다고 한다. 난 편집 순서대로만 몇 번 읽었다. 시간 순서대로 읽다가 중간에 접었는데, 그냥 편집순이 맘편하고 좋더라(경계식 등이 나와서 그런 것일지도).

위의 글에서는 상당히 타입문을(이 아니라 나스를) 비판하는 위주로 써졌다. 왜일까 -_-;; 글을 즉홍적으로 쓰고있는 것이라서 손이 가는대로 쓰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나사의 대사는 안좋게 말하자면 겉멋 든 멘트들이지만 좋은 대사들이 많다. 아아, 물론 내 주관이다.

나스월드에 대해서도 위에서 비판조로 말했지만 정작 나는 좋아하고 있다. 나스의 이런 나스월드는 공식 설정집을 통해 어느정도 드러났다. 그 외의 것은 팬들이 추리하고 "이런게 아닐까?" 하고 있는 수준이다. 난 이런걸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내가 일러스트 쪽엔 관심도 없고 해서, 타케우치에 대해선 아는게 없다. 그냥 일러스트가 내 취향에 맞다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

결론.
난 타입문 좋아한다[...왜 그렇게 되지...]
  1. 당연한 말이지만, 소설을 쓰는 작가와 시나리오를 쓰는 시나리오라이터는 매우 다른 존재다. [본문으로]
  2. 흡혈귀를 다룬 타입문의 비쥬얼노블 상 첫작. [본문으로]
  3. 정규 비쥬얼노블로는 첫작. 성배전쟁과 영령 등을 주개념(!)으로 하고 있다 [본문으로]
  4. Visual Nobel. 사실 뭐 야겜(미연시)과 구분하는 사람 안하는 사람 있는데 뭐 어찌되든 상관은 없고 -_-;; 단순한 텍스트에 일러스트, 효과음, 음악 등을 덧붙인 복합매체를 일컫는 말이다 [본문으로]
  5. 일본에서는 보통 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발음을 써준다. 보통 이걸 보고 일본어한자사전을 뒤적인다; [본문으로]
  6. 나스기노코의 신작 [본문으로]
  7. 일본의 문학잡지. 청소년층을 노린 잡지로, 라이트노블 등 가벼운 녀석을 위주로 연재되고 있다. [본문으로]
  8. 나스의 초기작. 소설. 나스의 팬 사이에서 엄청난 가격을 호가. 5권이 풀려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에 비쥬얼노블으로 리메이크된다 [본문으로]
  9. 설정상 무슨 외계인 비스무리한 존재다 -_-; [본문으로]
  10.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나스가 월희 발매 전에 출판을 하려고 했는데, 거부당했다더라는;; [본문으로]
  11. 공의경계의 여주인공. 료우기 시키 [본문으로]
  12. 부감풍경의 핵심인물 [본문으로]
  1. 쿠나 2009/01/09 08:48 답글수정삭제

    꺆, 어려운 글이다 ㅠ_ㅠ
    공의경계도 봐야 하는데, 요새 애니 흥미도가 떨어져서리 말이죠 ㅎㅎ.. 소설은 살 돈이 없고 ㅠ

  2. 디파일러 2009/01/09 11:25 답글수정삭제

    아... 스압 그나저나
    일본에서는 보통 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발음을 써준다. 보통 이걸 보고 일본어한자사전을 뒤적인다;

    부분 말인데요. 보통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들은 요미가나를[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써주는 것] 써 주는데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책들은 안써줍니다. 어른들은 한자를 전부 알기때문에 ㄷㄷ

    • 세르엘 2009/01/09 12:09 수정삭제

      대상 도서가 '라이트노블'이라는 관점에서 쓴거였는데, 이런 말을 써야했었네요 :)
      라이트노블로 분류되어야할 책이, 그렇지 않고 있습니다. 젠장을 연발하세요 히히

  3. 잿빛들녘 2009/01/09 18:14 답글수정삭제

    타입문하면...페이트밖에 생각이 안나요 ㅠㅠ

    • 세르엘 2009/01/09 18:19 수정삭제

      정규 타입문(노츠의 브랜드로서)의 첫작이기도 하고, 성공하긴 했죠 ㅋ 저는 접한 순서가 공의경계 - 페이트 - 월희 - 멜티였던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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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졌구나!

애호/유이(YUI) | 2008/12/15 18:13 | 세르엘
엉엉, 빅파일에서 가장 큰 수입 중 하나. Thank you My teens. 음 이거 짱이에요 ㅠㅠ 캡쳐를 쭈욱 해드릴 순 없지만, 우선 앞부분에서 몇 개 뽑아보자면-


역시, 노래하시면서 너무 격하게 움직이셔서(...) 캡쳐하면 다 깨집니다. 다 깨져요 ㅠㅠ 하지만 좋습니다. 이런게 유이에요 -_-b
그나저나 저 자막 어떻게 못빼나. 왜 자막을 오버레이에 표시하도록 했는데 저게 같이 캡쳐되는거람. 오랜만에 쓰는 KMP라 다시 적응기간 겪는 중(PMP에 중독된 쉐뤩...orz).

...누가 유이를 얼굴로 하는 가수가 아니라고 합니까!
네, 제가요<<
가창력이 그냥 ㅠㅠ 이건 그냥 대박. 제가 거의 없는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입니다(아야처럼 가수 올인 안하고 계신 분들 제외). 음 에픽하이 + 유이 + 윤하의 공통점은 노래로 승부하는 가수라는 건가... 음 선예 있으니까 무효다 무효.

ㅠㅠ 이런 자료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라이브 콘서트 모음이랑 그런거 많음 많음. 히죽님을 위한 원더걸스 컬렉션도 8GB 되는데(이건 거의다 사진 -_-a)
  1. 影猫 2008/12/15 22:49 답글수정삭제

    유이 정도라면 얼굴로도 밀고 나갈 수 있는데 말이죠...;
    아무튼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가수 중 하나..!!

    • 세르엘 2008/12/15 22:54 수정삭제

      유이는 예뻐요 ㅠㅠ 가창력을 강조하기 위해 제가 가끔 얼굴로 먹고사는 가수 아니라고 하지만, 얼굴만 봐도...!

  2. Noel 2008/12/15 23:43 답글수정삭제

    우어 저도 보고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럼 공유를 ㄱㄱㄱ~!!!

  3. 여담 2008/12/17 10:28 답글수정삭제

    화면 비율이 뭔가 이상하당. 이거 원래 16:9인거같은느낌

  4. 히죽 2008/12/21 10:10 답글수정삭제

    아야의 목적은 가수 올인이였는데
    그것이 빗나가서 성우가 되었다가
    성우를 하면서도 본업 올인을 못하고
    가수라는 부업을 만들어서 현재는
    성우와 가수의 활동비율이 점차 비슷해져가고
    으어으어으ㅓㅇ으ㅓ으엉ㅇㅇ어어ㅓ앙ㅇ

  5. 카이♪ 2008/12/21 20:19 답글수정삭제

    흐음..좋아하는 가수가 저와 비슷하네요^^

    윤하에서부터..
    지금은 조금 시들하기는 하지만 유이와 에픽하이도 그렇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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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잡는 이나영 CM




여자를 잡는 장동건 CM
모두를 잡는 안성기 CM

...ㅠㅠ

사실 저런 사항들을 빼더라도 갑자기 닌텐도가 엄청나게 끌립니다. PSP 대신 플스2를 다시 부활시켜볼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무엇보다 게임이 주목적이니까 이렇게 되버리는 듯 -_-a

...닌텐도살까.
  1. 影猫 2008/12/11 18:40 답글수정삭제

    뇌의 나이를 재는 게임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해버리는 바람에 DS는 게임기가 아닌 '학습용'기기 라는 인식이 강해져 버렸죠...

  2. 아크히츠 2008/12/11 20:30 답글수정삭제

    닌텐도 DS의 경우에는 터치제네레이션 라인업으로 게임이라는 장르 자체를 확대시켰습니다. 게임이라는 컨텐츠 안에 학습 및 생활에 운동까지 넣었지요...
    DS와 함께 같은 세대를 구성하는 닌텐도 Wii의 경우에도 그 점은 같습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에는 라인업이 굉장히 다양해서 DS 한 대만 있으면 토익, 토플, 센터시험부터 세계여행 및 면접 연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Wii Fit을 이용하면 다이어트 용 요가도 가능하지요...
    이건 닌텐도가 노린 블루오션이고, 또한 그렇게 광고하고 기획했지요...
    그런 면에 있어서 닌텐도의 운영방침에 대해서는 호감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만, 기존의 게이머들에게 있어선 상당히 섭섭한 라인업들인지라...

  3. LeSo 2008/12/11 21:53 답글수정삭제

    그래서인지 닌텐도는 심각한 표정으로 잡고 있어도 그다지 덕이 두터워 보이지 않습니다.

  4. Noel 2008/12/12 09:05 답글수정삭제

    게임하면서 자꾸 혼잣말을 저런식으로 하니까 광고긴 하지만,..
    정신이 헷가닥한것처럼 보여요. (이나영 팬분들 ㅈㅅ)

  5. 디파일러 2008/12/13 23:11 답글수정삭제

    DS 2달만에 접은 -_-

    지겨워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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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OST] Stalker

애호/게임 | 2008/12/04 22:39 | 세르엘

요즘 푹 빠져있는 노래입니다. ND Lee! Stalker입니다. DJMax의 곡이죠.
정말, 제가 실력이 안되서 -_-;; 포터블로 했을 때 간당간당한 곡이긴 합니다만[제 리듬게임 실력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순간!] 음악 그 자체가 좋습니다. 이미지는 첫 번째와 네 번째가 마음에 드네요. 흐흐.

...이 녀석을 제대로 즐기려면 진짜로 PSP를 빨리 사야하는데...
아, 덧붙여 스토커MX의 난이도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이다. @_@...

결국 결론: PSP사고 싶어인가...orz

Sakura(군 또는 씨 또는 님) mp3p에 들어있기 때문에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이거 왜 좋아하게 된거지,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된 녀석입니다. 근데 스토리가 매우매우 처절합니다. ㅠㅠ

음... 어쨌든 BS에서 누락되지 않았으면~ 하고 빌고 있는 녀석 중 하나입니다만...흐읅...
Oblivion도 짱 Stalker도 짱 Divine Service도 짱 First Kiss도 짱 Phantom of Sky도 짱 Get out도 짱 모두 짱★(퍽퍽)



본 포스트는 블로거 세르엘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제가 저작권에 대해 매우 무지합니다.
저작권에 위반되는 것으로 사려되는 글에 대해서 덧글을 좀 달아주세요 orz
또한, 이 블로그가 마음에 드시면 RSS를 등록해보세요.
본 블로그는 RSS 구독을 매우 반깁니다.
  1. 카이토 2008/12/04 22:56 답글수정삭제

    아 이노래~

    너무 쉽죠 8키인가 6키로 올콤 걍 뚝

  2. [RA]Penguin 2008/12/04 22:59 답글수정삭제

    이런 간단한 노래라도 저 게임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 어려웠어요.
    아아 디제이맥스 때문에 힘들었던 지난 과거가 생각나는군요 ㅠㅠ

  3. 이즈미 미라이 2008/12/04 23:04 답글수정삭제

    제게는 중급 난이도였었죠.

    하지만 중급 치고는 좀 까다로웠던...

  4. Noel 2008/12/05 09:03 답글수정삭제

    전 리듬게임 태고의달인 제외하고는 못하는 ㅠㅠ,
    DDR이나 펌프도 속도 좀 빨라지면 못하구요.. EZ2DJ?? 그것도 해본적 없어요 ㅋ;;

  5. 影猫 2008/12/05 11:42 답글수정삭제

    전 이런 건 쥐약이라서...

  6. 더티문라 2008/12/05 16:16 답글수정삭제

    디맥 그랜드마스터 찍고 저스트1%에서 절망을 느끼고 익스챌리는 때려 쳤습니다 ...)
    6키 스토커는 정확도 98%인데 8키 엠엑은 클리어조차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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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비전의 디제이맥스 포터블BS를 출시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DJ MAX Portable Black Square는 아케이드용인 테크니카와 PSP용은 CE에 이어 3번째입니다. 이 곳(루리웹)에 가시면 수록곡 몇 곡(40초/50초)을 들어볼 수 있고, 자세한 소식을 접해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덧붙여 덧글이벤트...도 하고 있긴 합니다만... 뭐 이러면 광고글이 되어버리니까 자제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응모했...<<

DJ맥스가 슬슬 PSP를 먹여살리는 느낌입니다. 'ㅅ'! 짱이야!

사실 빨리 PSP라는 아이템을 사야 이런 소식에 하나하나 좋아할 수 있는데, 아직 PSP를 사지 못했다는게 큰 한이군요. 12월 말쯤에나 출시한다고 하니 그 때까진 사야겠습니다.

사실 PSP로 출시되고 있는 거의 없는 국산 타이틀이기도 하고, 게임 그 자체의 퀄리티도 매우 우수해서 PSP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하나 쯤 가지고 계시거나 플레이해보신 적이 있는 타이틀입니다. 클래지콰이 에디션의 경우 전작보다 쉬워져 재미가 없다는 말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저는 클래지콰이를 전혀 못해보았으니(나오기 전에 8:45...) 그 녀석도 해보고 싶구요.

음... 어떤 노래가 좋더라...라는 내용을 추가하고 싶은데요. 40초만 들려주는 거라서 자세히 쓸 수도 없고 합니다만, 하트 오브 위치랑 러블리 핸즈가 마음에 드네요. 이번 작품도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와주기만을 기다릴 뿐이죠 ㅋ
  1. 잿빛들녘 2008/11/23 10:22 답글수정삭제

    psp..psp...중고로 사야죠 ㅠㅜ 한 10만원쯤 할거같습니다(새거는 넘 비싸요오 ㅠㅜ)

  2. 겟피 2008/11/23 10:38 답글수정삭제

    한동안 개발 중지 루머가 돌아었는데 그냥 발매하나보네요.

  3. 더티문라 2008/11/23 11:39 답글수정삭제

    역시 승리의 디맥!
    디맥2의 포스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ㅅ'

  4. 히죽 2008/11/23 11:55 답글수정삭제

    헐 ㅋ 헐 ㅋ 헐 ㅋ 헐 ㅋ 블랙 스꾸ㅖ얶 라니 이름부터 멋지다.

  5. Kael H. 2008/11/23 14:48 답글수정삭제

    DJMAX레벨 10은 오투잼 레벨로 21을 의미하는 거였지 말입니다....

    특히 PSP본체값이 안떨어지고 있어요(환율상승으로)
    21만원 밑으로는 진짜 안내려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