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은 올인원 사이드바라는 녀석입니다.
혹시 오페라를 사용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속도와 멋진 디자인 등 제가 무척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사실 속도 하나만으로 매력이 있는 녀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부가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기능들을 내장하는 이 오페라 브라우저에는 "패널"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패널이라는 기능은, 검색을 비롯해 북마크, 링크, 위젯, 노트 등을 추가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왼쪽에 사이드바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기능은 생각보다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_-a 이런 기능을 파이어폭스에서도 사용하게 해주는 확장기능이 바로 올인원 사이드바입니다.
이미지는 눌러서 최대 크기로 확대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작은 이미지에서도 왼쪽에 범상치 않은(?) 녀석이 보이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네, 바로 "패널"기능입니다. 오페라의 경우 이 기능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오페라가 부가기능을 직접 제작하여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기본으로 내장된 기능들이 우수해서 그 것만으로도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_-a 뭐 단점이라면 위지윅 에디터의 원활한 사용 불가... 아, 갑자기 잡설로. 어쨌든 저렇게 패널 기능을 지원하고, 해당 버튼을 누르면 내용물이 뜨게 됩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올인원 사이드바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왼쪽에 얇은 바를 누르면 사라집니다 -_-a 올인원 사이드바를 사용하면 상단의 버튼을 누를 필요가 거의 없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가기능, 테마 등도 검토할 수 있고 소스보기를 비롯한 녀석들도 모두 올인원 사이드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히스토리와 북마크도 마찬가지입니다). 퀵노트, 딜리셔스 북마크 등 역시 깔끔하게 지원합니다.
각각의 이미지는 물론 누르면 커집니다. 위와 같이 퀵노트, 딜리셔스 북마크 등까지 깔끔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위에 있는 부분을 직접 누르는 것보다 훨씬 편하더라구요 -_-a 그래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페라를 좋아하는 저에겐 익스텐디드 스테이터스바(Extended Statusbar)와 함께 오페라 분위기를 내는데 애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의 가장 무서운 점인 "다른 브라우저의 좋은 점은 대부분 익스텐션으로 나온다"라는 것이 입증(?)되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글은 초보자를 위한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추천으로 쓰려고 했는데, 쓰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주제 급선회[...] 올인원 사이드바 소개글로 변신했습니다. 얼마 전에 추가해서 잘 스고 있는데 이웃분들도 한 번쯤 써보시면 후회하시진 않으실 듯 -_-;; 합니다(씨익)
「Project A to Z」 목록
「Project A to Z」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모든 블로거의 기본이 되는 행동이 있죠. 네, 바로 포스팅입니다. 그러한 포스팅을 조금 더 즐겁게(?) 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Project A to Z라는 이상한 녀석을 시작합니다. 네 A부터 Z까지, 포스팅합니다(?)
「Project A to Z」 목록
「Project A to Z」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것은 아직 예정되지 않은 것이고, 링크가 걸려 있는 것은 이미 작성된 것입니다. 또한 이 자료는 해당 포스트가 작성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새로 갱신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이드바 부분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A:
All-in-One Sidebar [FF3 익스텐션]B: Better GReader [FF3 익스텐션]
C: Cooliris의 "PicLens" [FF3 익스텐션]
D: Delicious Bookmar [FF3 익스텐션 + 웹사이트]
E:
F: Fast Dial [FF3 익스텐션]
G:
H:
I:
J:
K:
L:
M:
N:
O: Opera Brower [어플리케이션]
P:
Q:
R:
S:
T:
U:
V:
W:
X:
Y: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