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했던 주요 피드백 사항을 오늘부터라도 대충 정리해서 얼마나 반영되는지 봐보려고 합니다. -_-a
전 이런거 좋아해요. 물론 아직 피드백 안넣은 녀석들도 있습니다. 이런건 정리해서 주소로 드릴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겸사겸사해서 피드백을 모아서 전달하는 용도로도 사용될 문서입니다.

마지막수정: 3차(1월 10일 00시 06분)


1차 2009-01-06 [1~16번]


2차 2009-01-06 [17~23번]


2차 2009-01-10 [24번]



  1. Kael H. 2009/01/06 21:58 답글수정삭제

    도대체 무슨기능인지 알리가 없는 카엘군.(퍽!)

  2. irina 2009/01/06 22:27 답글수정삭제

    멀티업로더는 뭐죠?

    • 세르엘 2009/01/07 10:43 수정삭제

      티스토리나 설치형에서 지원했었던 업로더요 'ㅅ' 표현이 이상했었어! 파일 확장 업로드입니다. 확장자와 상관없이 한 꺼번에 업로드가 가능한 것.

  3. 불법미인 2009/01/06 23:00 답글수정삭제

    일단....; 건의해도.; 언제 적용될지는 모르는거군요.;;

    구글로 넘어간 텍큐 과연.;.;.;.;?

  4. 화군 2009/01/06 23:52 답글수정삭제

    거의 비슷한내용을 문의했는데요. 결정적으로 9번같은 경우 플러그인을 그런식으로 지원하는게 아니라. 현재 적용된 '미투데이' 나 '다음블로거뉴스' 처럼 사용자들에게 좀 더 쉽도록 여러 메뉴에다 추가할 것 같네요. 따로 플러그인 메뉴는 안만들 듯 하네요.

    • 세르엘 2009/01/06 23:57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보고 있어요. 위에서도 만들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했었구요.
      하지만... 지금과 같은 방식보다 플러그인 메뉴를 통해 관리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_-a

  5. 影猫 2009/01/07 00:13 답글수정삭제

    전부 수렴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6. 쿠나 2009/01/07 15:17 답글수정삭제

    플러그인이 지원이 안된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곧바로 나가버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_-

  7. 디파일러 2009/01/10 01:29 답글수정삭제

    네- 저는 빨리 파폭에서 이미지 업로드 버튼이 빨리 떴으면 좋겠어요,.
    그거 때문에 병맛 나는 IE를 써야함.

  8. 아카사 2009/01/10 01:53 답글수정삭제

    뭐 언젠가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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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에는, 다른 여느 브라우저가 포함하고 있는 자동완성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IE와 달리, 저장을 해두면 특별히 뭘 칠 것도 없이 로그인 창에 ID와 PW가 미리 입력되어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실제로 저도 블로그 접속시 이 ID/PW 저장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포스팅하고 싶었던건데, 좀 늦었지만 이 자동완성기능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자동완성기능은, 개인용 PC에서 정말로 편리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공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PC에서는 이 자동완성기능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네, 이건 당연한거죠 ㅋ

하지만 요즘은 PC에 저장해두고 인터넷 연결하면 컴퓨터 정보가 전세계 웹을 떠돌기도하는(-_-;;) 무서운 세상입니다. 거기다 최근 파이어폭스의 포터블버전을 사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보안 문제는 더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안이 문제라면 파이어폭스의 자동완성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저도 사용하고 있고 이게 여간 편한게 아니라서(;;) 저 역시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게 마스터 패스워드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설정을 누르시면 됩니다. 네, 저걸 왜 그림으로 넣었지 싶네요 -_-a 왜지...(!)

보안 탭에서 기본 암호 변경(M)을 누릅니다. 그리고 기본 암호 설정에서 암호를 입력합니다. 만약, 처음 입력하는 것이라면 현재 암호에는 저런 공백이 아니라 무슨 문구가 나타나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암호를 걸어도, IE의 마스터 패스워드와 달리 웹접속에는 방해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정보로 접근하려고 하면 패스워드를 요구합니다. 적당히 입력하면 암호 보호 수준도 띄워줍니다.

물론 위의 방법은 최소의 보안방법입니다. 저걸로 모두 막을 수는 없습니다. -_-;; 그 정도로 대단한 체계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특히 포터블을 USB에 넣어서 다니시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기본암호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USB 잃어버리면 ID/PW도 함께 @_@
(물론, 일반인이라면 이걸 열어보진 않겠지만... 저라면 호기심에 열어볼지도? orz)
  1. 디파일러 2009/01/08 13:58 답글수정삭제

    전 지문으로 로긴을 ㅋ

  2. 쿠나 2009/01/08 14:00 답글수정삭제

    저런 기능도 있네요 :D

  3. 影猫 2009/01/08 23:18 답글수정삭제

    흠... 수강신청할 때 편리한 기능일 듯..??
    학번과 비번을 쳐야하니까요...
    일각을 다툴 때 잘못 입력하면 그 학기의 성적은 장담못하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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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은 현재 CBT 중입니다. 이 의미를 다르게(?) 해석해보자면, 아직 여러가지가 구현되지도 못했고, 그러한 것들이 개선될 여지가 많다는 뜻이죠.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은 여기저기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사용하기 열악한게 아니라, CBT라서 여러가지가 아직 빠져있는 상태죠. 거기다 초기라서 불안한 감도 없지않아 있구요. 이럴 때는, 아 이건 왜 이렇게 불편해?할 게 아니라, 피드백을 하는게 옳은 사용자의 모습입니다(!)

적극적인 피드백 참여는 텍스트큐브닷컴을 발전시키고, 뛰어난 '툴' 하나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그저 "안좋네?"라거나 "누군가 하지 않겠어?"라는 생각을 버리고, 다들 자유롭게 피드백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피드백보드(...)를 만들어 2일차(언제부턴가라며?!)를 끝내고 이제 3일차로 달려갑니다.

발전하는 텍큐의 모습을 보면 즐겁습니다 +_+ 특히 자신의 피드백이 받아들여진다면요.
(이번 패치의 수평선태그 <hr>의 적용도 제가 건의했었지요. ㅠㅠ)
  1. 디파일러 2009/01/07 21:05 답글수정삭제

    근데 왜 이걸 갑자기?

  2. 디파일러 2009/01/07 21:20 답글수정삭제

    그나저나 왜 엠에센 나갔나요? ㄷㄷㄷㄷ

  3. 影猫 2009/01/08 23:14 답글수정삭제

    그런데 CBT치고는 사용자가 너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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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만큼의 절실함이 담겨있는 포스트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현재 3장 남아있습니다. 많이들 받아가셔서, 좋은 서비스 사용해보셨으면 합니다. 다른 땐 금방 동나고 그러던데, 유난히 이건 바닥나질 않네요. :)

참고하실만한 글-
블로그! 간단하게 평가해보자 / 세르엘
텍스트큐브닷컴(.com) 소개 / 세르엘
텍스트큐브닷컴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합니다. /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
  1. irina 2009/01/07 14:14 답글수정삭제

    친구들 선물로 뿌려주세요. 아니면 잘 간수했다가 지난번처럼 초대장 안줄때 주는것도 좋을텐데요.

    • 세르엘 2009/01/07 14:38 수정삭제

      앞으로 계속 리필 방식을 택한다는 것 같으니, 이런건 빨리 빨리 뿌리는게 상책아닙니까 헐헐헐

    • irina 2009/01/07 14:53 수정삭제

      스킨 테스트 블로그를 하나 만드세요. 지금이 ActionScript와 JavaScript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기회입니다! 쿠나님을 제압하는-_-거에요!

    • 세르엘 2009/01/07 14:54 수정삭제

      taki라는 세컨블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건 말 그대로 세컨블일 뿐 'ㅅ' 저는 영원히 공개스킨 인생
      배울까 말까 고민 중

    • irina 2009/01/07 15:53 수정삭제

      친구들에게 주는것이 가장 나을것 같아요. 중학교 졸업 기념이라면서요. 저는 영재학급 끝났다고 하나 주려다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잘 먹힐지는.

    • 세르엘 2009/01/07 16:29 수정삭제

      전 블로그 할 만한 놈들한텐 이미 다 돌렸네요 ㅋㅋㅋ

  2. Kael H. 2009/01/07 15:29 답글수정삭제

    쿨럭.. 욕심이 나기는 하는데,,,,,
    (미리 하나 받아둬?)

  3. 잿빛들녘 2009/01/07 18:18 답글수정삭제

    으음. 아직까진 티스토리가..아까워요 ㅠㅠ(왜지?;;)

  4. 쿠나 2009/01/07 19:24 답글수정삭제

    전 친구 하나 달래서 주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엔가 바닥나 있더라고요..?!
    뭐 결론적으로 소진해서 좋다는 소리였음 음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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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은 클로즈베타테스트이고 아직은 제대로 된 서비스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어떻게보면 당연한 일인데-_-a 역시 사용자는 여러가지로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죠. 무엇보다 베타테스터는 여러가지로 피드백을 해야 살아남지요! 그런데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쓰나마나한 불평글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5월 경에 CBT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SNS적 요소를 강조했던 텍스트큐브닷컴이 아직 블로거간의 교류를 할 수단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인데요. 개인적으로 티스토리 등에서 큰 문제점은 초보자의 접근이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네, 스킨 같은거 편집도 그랬지만 서로 교류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었죠. 물론 네이버도 그런 점은 있었습니다만.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제가 가장 텍큐닷컴에 원하는 것은 자체 메타블로그였고, 지금도 그걸 제일 원합니다. 네, 간단히 말해서 이글루스의 '밸리'같은 서비스죠.

사실 티스토리 때도 그랬지만, 이글루스의 '밸리'는 매우 부러운 서비스입니다. 같은 블로그 서비스 사용자에 한정되어 좁고 깊은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무엇보다 막 시작한 블로거들이 동 서비스간에 어떠한 블로그가 있는지를 살필 수 있고, 이를 통해 인맥의 장, 그러니까 한마디로 진정한 SNS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밸리도 타 서비스의 가입이 가능했군요. 렛츠리뷰가 괜히 오픈되어있는게 아니었어요(!) 음 그 때 렛츠리뷰 송출했던 방식으로 하는 건가요. 그럼 이렇게 하죠, "동서비스 블로거 위주의"...orz 아 이 짧은 지식이여(;) 지적해주신 띠용님 감사드립니다.1

이글루스는 사실 상당히 독립적인 서비스였습니다. 가입할 수 있는 연령대도 엄격히 제한되어있었고(이번 하향조정으로 많이 내려와버렸습니다만) 밸리를 통해 이글루스 블로거들끼리의 교류가 많았죠. 무엇보다 렛츠리뷰 등 밸리를 경유해 하는 많은 요소들은 무척 부러웠습니다. +_+ 타 서비스의 블로그가 참여가능하다고 해도, 렛츠리뷰 등만을 봐도 주로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이시더라구요(아, 물론 제 경험일 뿐이지만요-)2

텍스트큐브닷컴 쪽에 문의했던 것으로는 이미 자체 블로고스피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준비하고 계신다니 전 기다릴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건 CBT 이전에 나와줬으면 합니다. 빨리 좀 하고 싶어요 +_+
  1. 1차수정 [본문으로]
  2. 1차수정 [본문으로]
  1. 띠용 2009/01/06 20:13 답글수정삭제

    밸리도 외부블로거가 참여할 수 있답니다^^;

  2. 影猫 2009/01/07 00:12 답글수정삭제

    아직 고칠 것 투성인 텍큐...

  3. 쿠나 2009/01/07 15:26 답글수정삭제

    솔직히 CBT라지만 너무 진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CBT이기 때문에 이런 기능들을 과격히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규모가 커지는데 그 전에 빨리 새로운 기능을 미완성이나마 내놓아야 블로거들이 추구하는 레이아웃으로 틀을 잡는 것만 봐도 더 수월해지지 않겠습니까.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속도도 마찬가지로 중요한데 CBT만 1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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