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심심해서 꽤나 폭넓게 모아볼까 했다가 포기했던 공의경계.
어느정도 이미지는 보유하고 있지만, 이미지에 대한 미련이랄까 -_-; 그런 걸 모두 잃어버린 상황에서 그런 건 무익하기만 하네요(‥‥‥)
티스토리 관리가 조금씩 늦어질테지만, 자 그런 의미에서 다들 제 텍큐를 방문해주시란 말이죠.







솔직히 심심해서 꽤나 폭넓게 모아볼까 했다가 포기했던 공의경계.
어느정도 이미지는 보유하고 있지만, 이미지에 대한 미련이랄까 -_-; 그런 걸 모두 잃어버린 상황에서 그런 건 무익하기만 하네요(‥‥‥)
티스토리 관리가 조금씩 늦어질테지만, 자 그런 의미에서 다들 제 텍큐를 방문해주시란 말이죠.











아........... 후지노 였네요............. 근데 후지노는 이미 처녀가 아님 ㅈㅈ 이제 다음에 나올 여자분을................ 헤헤..


그런가요................................................
어떤 사상이 가장 바람직한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그래요.................................
솔직히 말하자면..............
후지노같은 여자는 죽어도 보기힘듭니다.. 빨리 잡아야되요!!!


사쿠라 외의 것들은 전부 여자가 아니라 암커...
아니. 거기 벽돌 내려놓으시고. 거기 모자쓰신분 록온 푸시고요.
거기 들고 있는 모니터 좀 사뿐히 내려놓으세요. 네.죄송해요.

Lock on!
[지대지미사일]가(이) [BoS]에게 [조준]되었다.
[칼]가(이) [BoS]에게 [조준]되었다.
[모니터]가(이) [BoS]에게 [조준]되었다.
[신인수미사일]가(이) [BoS]에게 [조준]되었다(??)





작품, 소설으로서의 ‘공의경계’ —— 그 것을 보는 시선
※본
게시글은 일부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게시글은 세르엘이 작성한 것이므로, 무단으로 가져가시는
것은 허용하나 주소 하나 남겨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요약한 내용본이
있으니 찾아서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원작 소설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과는 설정의
차가 있을 수 있고 틀린 정보가 존재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작품으로서의
공의 경계는 꽤 이야기가 많은 작품이지만, 우선 월희 이전의 이야기라는 것만큼은 확실하지 않을까. 소설으로서의 공의경계가 아닌 작품으로서의 공의경계라면 나스의 개인 홈페이지인 다케보우키에서 분할 게재했던 장편소설을, 코미케에서 판매되었던 결말(엔딩)을
추가하여 Type-Moon Project라는 이름을 날리게 했던
2000년 겨울 코미케에서 공개한 『월희』공개 1년여 후
2001년 12월 자비출판된 작품이다.
가사이
기요시씨가 공의경계에 대해서 해설한 내용은 우리나라의 번역본에도 실렸지만 상권의 내용은 일본 전기소설과의 흐름과 연관하여 소개하는 성향이 짙다. 차라리 작품에 대한 해설이라면 상권보다는 하권을 읽는 것이 낫다. 하지만
소설을 전체적으로 해설하는 내용은 아닌 것 같다.
우선
가사이 기요시씨가 썼던 공의경계 해설은 다시 읽고나서 별개의 항목을 만들어 재작성할 예정이므로 우선 이 내용부터 살펴보자.
자주출판물의
상업적 성공이 이어지고 그 것의 대명사처럼 사용되는 작품이 바로 “공의경계(空の境界
)”라는 작품이다. 공의경계라는 작품은 자주출판물의 성공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사용되고 있다.
공의경계가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이유로 여러가지를 설명할 수 있겠지만, 우선 가사이 기요시씨*1가 해설한 대표적 내용으로 해석해보자면, “여러가지
장르의 복합물”이라는 것이다. 공의경계라는 작품을 애니메이션(극장판)이든 소설이든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다면 알 수 있겠지만
주요내용은, 소위 ‘나스월드’라고 불리는
나스 기노코 특유의 “네오 판타지(Neo Fantasy)*2가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그 안에 추리소설적 요소와 SF적 요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추상적이고 심리학적인 전문 요소들이 마구자비로 뒤섞여있다는 것이다.
애초에
나스 기노코가 유명해진 것은 공의경계라는 소설이나 최근 게임으로 다시 제작된다는 ‘마법사의
밤’ 등의 소설로서 인정받았다기 보다는 제작된 게임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마법사의 밤과 공의경계라는 작품 자체는 동인소설(同人小說)이다. 나스 기노코가 쓰고 있는 작품중에서 동인소설과 비주얼노벨 시나리오를
제외한다면 남는 작품은 DDD정도이며 그가 꿈꿨던 소설가로서의 첫 작품도 사실상으로는 Faust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DDD뿐이라고 할 수 있겠다*3.
*1 …… 우선 가사이 기요시씨*1가 해설한 대표적 내용으로 해석해보자면……
가사이
기요시씨는 현재는 소설계에서 뒤로 물러난 사람이지만, 한 때 여러가지 장르의 소설을 써왔던 소설가다. 대표적인 작품은 뱀파이어 전쟁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 추리소설을 냈다.
하지만 공의경계의 해설을 쓰면서 여러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2 ……나스 기노코 특유의 “네오 판타지(Neo Fantasy)*2가 중심을……
네오
판타지는 세계관부터를 자신이 새로이 직접 짜는 것으로 새로운(Neo) + 환상문학(Fantasy Novel)이란 뜻이다. 나스 기노코의 세계관은 동인
소설 작가로서 활동하던 때의 나스월드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므로 그의 세계은 구Fate, 마법사의 밤, 공의경계, 그리고 여러 단편 작품 때 만들어진 세계관이다. 현재는 일본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는 문학장르.
*3 …… 사실상으로는
Faust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DDD뿐이라고 할 수 있겠다*3……
우리나라에서는 Fasut Vol.1을 통해서 그 첫 번째 스토리만 잠깐 맛보이고 사라져버렸다.
일본에서는 단행본으로까지 출시되고 있다. 이전 소설들을 동인소설로 보고, 현재 FAUST라는 엄연한 소설잡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DDD를 사실상 첫 번째 소설로 본 것은 개인적인 생각.













일단 정식? 발매는 월희가 먼저였으나 배경자체는 모르겠군요...
아마 제가 기억하기에는 1976년에 시엘이 태어났고 시엘이 24세였으니 월희는 2000년
도 배경이 맞겠지요... 공경은 2002년 발매작(맞나?) 이고 이건 1995년부터 1998년도
까지가 배경으로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경의 장르는 전기소설이라고 알
고 있습니다..
아마 네오판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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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공의 경계>를 일본에서는 '신전기', 혹은 '전기소설'이라고 분류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에는 전기소설이라는 장르가 없습니다.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전기소설 장르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나스: 판타지나 SF는 아니라고 할 수 있고, 어디까지나 무대가 되는 설정은 현대입니다. 작품이 발표될 시대에 속해 있는 거죠. 그 작품이 발표될 시대에 속해 있으면서 살짝 빗나가 있는, if-'어쩌면'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예를 들면 이 호텔 안에는 사용되지 않는 층이 있어서, 그곳에는 평범한 세계와는 다른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라는 있을 수 없으면서도 없다고는 단정할 수 없는 의식의 차이-빗나감을 사용해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것이 전기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0년대의 전기소설은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9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전기소설은 그렇가도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그 시대에 속한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시대에 속해 있는 이상 그때까지의 역사는 당연히 반영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과거에 있었던 현실을 사실의 기반으로, 그것을 어떻게 픽션으로 재미있게 꾸며 가는냐에 포인트가 있는 것이지요.
나스 한국에 왔을때 인터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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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신건지는 모르겠...
확실히 버섯씨는 월희로 모든걸 시작하셨지요..
공경은 일단 러브스토리라는것에서 시작하신다더군요... (나스 버섯씨가 직접..)
그리고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소설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경은

뭐 대충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복합장르로서 가지고 있는 위주로서 형식적으로는 전기소설, 표면적이고 내용적인 것으로는 네오판타지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지요. 뭐 그런 겁니다.
정식 발매는 월희가 먼저였고 스토리라인이라거나 하는 것은 공의경계가 조금 더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공의경계라는 이야기 자체는 월희보다 먼저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_-ㅋ
네, 결국 먼저 이야기고 출판은 뒤였다고나 할까요. 기본적으로 월희라인은 월희를 위한 초석이었달까, 그런 느낌이지만 실제로 나스월드쪽은 그 전의 습작들에서 동인소설으로서의 형태를 취하면서 완성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조금더 덧붙이자면, 나스씨가 "판타지는 아니다"라고 한 것은 북유럽신화를 기반으로 하는 J.R.R. 톨킨의 세계관이 가득한 일본식 판타지를 부정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가사이 기요시가 언급했듯이 판타지와 SF가 뒤섞인 형태지요. 어느정도 이해가 부족한 상황인데 판타지라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SF까지 포함시키는 방대한 장르입니다. 나스씨의 '판타지는 아니다'라는 언급은 배경, 시간 등을 고려할 때 신전기소설의 흐름을 따르고 있다, 라는 것이지 내용면을 봐서도 판타지가 아니라곤 할 수 없겠죠.
판타지라고 하는 것은 형식이나 배경보다 내용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의 흐름에서 "직사의 마안"이라거나 "마술"이라는 개념을 들여왔을 때 그 것이 판타지가 아니라고 한다면 불릴 위치를 잃게되는 겁니다.
네, 뭐 공의경계는 그다지 깊게 파고들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_-; 대중에게 공개된 나스씨 장편 판타지 중에서 가장 앞에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나스월드" 자체의 이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권의 '어떤분'이 오에카키로 만들어내신 것.






타블렛으로 하신듯하네요. 물론 타블렛이 있다고 아무나 저렇게 할 수 있다는건 아니지만요.
일례로 저같은 사람은 타블렛이 있어봤자 무용지물입니다 -_-;;;


좀 짱인듯;;
세르엘님 이모티콘과 파비콘을 등록하셨군요... 귀엽습니다.
특히 저 고양이... 어디라도 함께 갈 수 있는 녀석이군요.

파비콘은 등록한지 오래되었지만 >_<
저 같은 경우 파비콘은 그냥 귀여우니까 달아논거라서(?) 아이콘만 바꾸고 파비콘은 안 바꾸고 있답니다...ㅋ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대충 썼어요
틀린 부분 "욕 안하고 지적해주시는" 분들 Thank you Very much
내용 추가도 듣습니다
불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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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空の境界, the Garden of sinners]
나스 기노코씨의 소설. 초기 출판사에 출판을 해주지 않아 자비출판을 했을 정도의 소설이지만, 오히려 월희의 인기에 힘입어 큰 인기를 끌었다. 여전히 나스씨 특유의 복잡하고 어려운 글쓰기와 나스씨만의 문체가 묻어나는 이 소설에서는 월희(月姬, Tsukihime)의 세계관의 기본이 된다. 월희의 시나리오보다 공의경계가 쓰여진 것이 먼저인 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월희의 세계관 다수가 공의경계를 기반으로 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월희와의 연계 - "직사의 마안"
월희의 세계관 중 "공의경계"와 공통되는 부분 중 대표적인 것이라면 당연히 직사의마안(直死の魔眼...맞나)이 아닐까── 싶은데...
월희의 설정 중에서 그 비중이 가장 큰 설정이기도 한 이 직사의 마안은 일명 「결과를 과정보다 먼저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서술된다. 즉 직사의 마안을 통해 그 것을 나이프로 베어내면, "찌른다" 또는 "벤다"라는 행동보다 "죽인다"라는 결과를 먼저 이끌어내는 것이다. 이 것은 이미 죽음을 초월한 상태이며, 이 설정의 기본 하에 또 하나의 설정이 깔아져있다── 즉 모든 사물은 그 "끝"을 가지고 있다는 것. 역시 나스월드 특유의 복잡하지만 당연한 설정이다.
뭐 그외에도 시키란 이름이 성만 바뀌어서 넘어가기 때문에 인격으로 보자면 시키가 4명, 생물학적(?)으로는 3명이나 되는 상황이 나와버린다(료우기 시키[陽], 료우기 시키[陰], 나나야 시키, 토오노 시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설정이 존재하며 월희, 페이트, 공의경계의 사건이 전개되는 가상의 시(市)들이 모두 가깝다는 설정이다── 뭐 그렇다고.
◈월희와의 연계 - "4대 퇴마가문"
월희와 공의경계를 통틀어 "4대 퇴마가문 이야기"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페이트가 포함되면 나스월드라고들 한다... =_=). 특히 공의경계에서는 이 4대퇴마가문이 자주 드러나는데, 우선 간략하게 살펴보자면,
월희에서 메인 남자주인공 시키의 가문인 나나야[七夜]가문,
공의경계에서 멋지게 한 건 하시는 캐릭터 후죠 기리에의 후죠[巫淨]가문,
공의경계의 메인 여자주인공 시키의 가문인 료우기[兩儀]가문,
공의경계에서 곧 튀어나올, 1장 '부감풍경'에서도 이름이 거론되었던 아사가미 후지노의 아사가미[淺神]가문(아사가미[淺上]가의 양녀)
이렇게가 4대퇴마가문으로, 모두 '혼혈'이나 '비인간 영장류(非人間 靈長類)'의 천적이다.
◈조금 더 깊게 들어가보자
우선 책을 읽으면서는 못느꼈지만 애니에서 추정컨데 료우기 시키는 '직사의 마안'을 '자가통제' 할 수 있는 상황인 듯. 마안살을 통해 일상을 유지하고 있는 나나야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하긴, 나나야는 어느정도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료우기란 존재 자체가 일상인 인물은 아니지(...)
◈공의경계 극장판이 난해한 이유
공의경계 극장판은 기본적으로 세계관을 이해하기 어렵다. 5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에 많은 내용을 축약해서 밀어넣었으니. 영화 자체의 퀄리티는 '원작을 읽은' 필자로서는 아주 좋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친구에게 물으니 이해가 어렵다고 했다. 세계관이 복잡한 나스월드의 산물인 공의경계는 실제로 소설도 한 번 읽는 것보다 여러번 읽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문체가 복잡하고 어렵고 수식어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공의경계 자체의 내용이 무겁고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도, 우선은 라이트 노벨이다(...)
이 글도 짧게 줄여썼다. 틀린 부분도 분명히 있으리라. 특히 스토리 부분은 생각이 잘 안나서 자세하게 못썼다. 그래도, 제발 이해좀 해줘요...;
◈인물들
◈등장
○료우기시키(Ryougi Shiki)
한개의 육체를 여러 의식이 가지고 있는 형태의 인간. 말 그대로 무색(無色).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평상시 생활하면서도 불편한 기모노를 입고 다니는, 괴짜라면 괴짜인 인물. 미키야의 영향때문인지, 조금 더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