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보급 시작…… "1인 1PC 시대" 올까
- Digital/News
- | 2008/09/16 17:23
넷북 보급에 불씨를 당긴 것은 인텔에서 개발한 모바일 프로세서 "ATOM" 플랫폼이다. 엄격하게 UMPC와 넷북 간의 경계를 세우기는 뭐하지만, 비아 C7이나 AMD 지오드 등의 저사양 프로세서가 주도했던 UMPC와는 달리, 이 ATOM 프로세서는 (적어도 저들에 비하면) 훨씬 저전압 고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아톰은 대부분 N270이 들어가고 있으며, 이 N270은 1.6GHz의 클럭을 낸다. 외에 Z520이 고진샤 S130에 들어갔는데, 이 녀석은 1.33GHz의 클럭을 내었다. 아톰도 다이아몬드빌과 실버손이 있지만 이런 분류는 복잡하니까 내팽겨쳐두고, 그럼 대충 어느정도의 넷북이 있을까.

▷MSI WIND U100
프로세서/ATOM N270 (1.6GHz)
메모리/1GB DDR2 533MHz SDRAM
디스플레이/10인치(TFT LCD) + WSVGA(1024 * 600)
하드디스크/2.5" 80GB S-ATA Hdd
배터리/3Cell 2200mAh, 1시간 40분
무게/1.2Kg
네이버 최저가 \549,000

▷ASUS eeePC 901
프로세서/ATOM N270 (1.6GHz)
메모리/1GB DDR2 667MHz SDRAM
디스플레이/8.9인치(TFT LCD) + WSVGA(1024 * 600)
하드디스크/SSD(12G)
배터리/6Cell, 8시간
무게/1.14kg
최저가 \534,000 (DANAWA)

▷ASUS eeePC 1000h
프로세서/ATOM N270 (1.6GHz)
메모리/1GB DDR2 667MHz SDRAM
디스플레이/10인치(TFT LCD) + WSVGA(1024 * 600)
하드디스크/2.5" 80 S-ATA Hdd
배터리/6Cell, 4시간
무게/1.45Kg
최저가 \588,000 (80G)
최저가 \619,000 (160G)

Atom N270 ( 1.6 GHZ, 533 MHZ FSB ), 1280×768 ( 8.9 Inch Touch Screen )
180 ˚ 돌아가는 디스플레이로 접게되면 타블렛 처럼 쓸수가있으며 .
945G SE + ICH7M Chipset, Ram 1GB(-2GB), HDD 160GB ( S-ATA 5400RPM)
IEEE 802.11B/G 무선 랜, 랜, 사운드, 130만 화소 웹카메라, 카드리더 ( SD/SDIO/MMC )
ExpressCard / Bluetooth2.0 + EDR
OS : Windows XP Home Edition SP3
Size : 폭 235 MM, 높이 42 MM, 깊이 180 MM . 약 1.3 KG Bettery 는 약 3.5 시간 .
실매 가격은 79,800 ¥

LCD : 10.2인치 WSVGA LED (1024×600)
메모리 : 1G DDR2 667MHz
하드 : 80/120/160
배터리 : 6셀 배터리
블루투스
와이파이
130만 화소 웹캠
USB2.0 단자 3개
삼성 복원 솔루션 내장
6셀 배터리 포함 총중량 1.3kg
국내출시: 10월중순(예정, 빨라질 수 있음)
국내출시가격 60만원대/80기가제품(65~69만원대 유력)
...대충 이정도?
이미지, 자료 출처 피엠피인사이드 (비IE계열 브라우저에서는 정상적인 서핑 불가능, 파이어폭스 사용자는 IE탭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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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 좋아요..
램 1GB.. 그거야 추가 가능하다면 추가하면 될것이고..
문제는 하드디스크랑 그래픽카드랑 CPU만 좀 좋으면 +_+..
웹서핑하고 이런건 지장없겠네요.
아직은 12인치 노트북이 더 끌려요.
저런것들보다 크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사양은 더 좋으니깐..
20~30만원만 더 들이면 데스크탑 대용으로 쓸만한 그런거 사잖아요 ㅋ,-
아직은 아톰이라고 해도, 80만원 선이면 중저가 보급모델(랩탑기준) 센트리노 펜티엄 M을 구할 수 있으니 아직은 가격적 메리트가 없긴 하죠. 포터블으로서의 미학이랄까, 그 것을 노리고 출시되고 있고, 무엇보다 원래 저런 노트북의 취지는 '개발도상국에 PC보급'이었으니...
그래픽은 GMA(내장)가 들어가는데 듣기로는 글픽을 달 수 있다는 것 같기도 하고 없다는 것 같기도 하고(?)
제 노트북이 바로 전설의 중저가 보급형 노트북 센스R50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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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넷북은 누구든지 값싸게 쓸수있게
1~2만원정도-
...로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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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가격이 더 다운이 된다면 하나 질러보겠지만..
저 정도 가격이라면..좀..;;;-
아직은 큰 메리트가 있는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가격 자체의 메리트가 없다기보단 가격 대비 성능의 메리트가 부족하달까요.
아직 보급화는 커녕 개발단계에 있는 넷북이기 때문에 보급화에 따라 가격은 차차 내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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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넷북들... 확장성 하드웨어적으로 전혀 '배려'에 '고려'도 되어있지 않는다는걸 기억하셔야 할 겁니다. 한번사면 끝입니다.. 그것이 넷북의 현실 ㅎㅎ
그래도 저는 1000h 이 무지하게 끌리고있습니다-
저는 사려고 고려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어떻든 상관 없습니다. 데헷.
1000h따위, 질러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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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도 나름 괜찮네요...
언젠가 지하철 안은 저 넷북을 들고다니는 사람들로 가득..??-
그 것도 좋겠습니다!
만 넷북은 그 크기의 특성상(울먹)
U2010같은 모델들이 쏟아져나온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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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상관없지만 아직도 XP가 보급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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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저가형/보급형 노트북에 탑재하도록 OEM으로 제공하고 있는 XP에 대해서는 한동안 공급을 지속하겠다고 했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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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리 좋은 게 나오고 가격이 싸져도
1, 2만원하는 물건은 아니니 사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아직 저런 물건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이유긴 하지만... ^^-
1人 1PC 시대가 도래하면 좋겠습니다 ㅋ
MP3가격까지만 떨어져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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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의 eeePC도 그렇고, 정말 싼 가격이기는 한데 역시 배터리가……
용량이 큰 배터리라면 가격이 확 뛸 테니 안되겠죠.
역시 기술발전을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네요 ㅋ-
확실히, 배터리가 발목을 잡지요.
라지만 제 노트북보다 긴 사용시간
901은 SSD 등으로 무장해서 제 PMP마저 뛰어넘는다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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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엏 ! 사고 싶군요.
근데 저거 가격이 쵸큼 크리티컬이겠죠. 저거.-
출시예정인 삼성 빼고 모두 가격은 적어드렸습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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