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아이팟 터치 월페이퍼 좋아해요[...]
역시 애플은 뭔가 달라요. 하지만 애플빠는 아니에요. 음 MS와 함께 싫어하는 회사에 속하려나.
아이팟 디바이스 그 자체는 좋아하지만.
마치 아스 pmp 디바이스 자체는 좋아하지만 디큐는 싫어하는 상황.










제가보기에는 사진의월페이퍼속의 아이팟의 정체는 아이팟나노로 보이지만 =_=...
으음...
저는 맥 빠는 아니더라도 아이팟터치는 좋아합니다(응?)

터치는 말이 헛나온거에요. 아이팟터치 지름신에 시달리거든요. 지를 돈은 없지만.
월페이퍼 내의 디바이스는 분명히 나노입니다. 또는 클래식? 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