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는 테터 시리즈가 오랫동안 고집해왔던 상단의 바(Bar)형태와 달리 센터에서 각 모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런 센터보다 여러가지 정보를 보여주는 테터 특유의 센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은 이런 직관적인 센터를 상당히 좋아한다.
센터의 구성은 큰 븐류로 스킨, 아이템, 환경, 블로그 스마트리포터™등이다. 아무래도 스마트 시리즈로 이름붙이기로 결심한 듯. 그 아래로 하위메뉴가 쫙 늘어져있는데, 아이템 설정의 경우 여기서는 상단의 퍼스나콘, 뮤직, 폰트만 다룰 것이다(새로운 분류로).
텍스트큐브 관리자는 테터가 그동안 고집해오던 상단 바 + 하단 정보 형태의 센터를 취하고 있다. 티스토리의 현재 센터보단 깔끔. 다만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를 거쳤던 새로운 센터가 조금 더 좋을 지 모르겠다. 지금의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한다면, 텍스트큐브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추천 포스트의 경우 소셜 네트워크를 핵심으로 하는 텍스트큐브 특유의 색갈인 것 같다. 우측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보, 즉 방문자 그래프, 요약, 개인 프로필 자료가 출력된다. 하단의 팀원 수는 팀블로그. 현재 여담님이 권한을 가지고 계셔서 -_-; 팀원 수 2다. 공지사항 출력도 티스토리보다 마음에 드는 구성.
이 것이 티스토리 관리자. 내가 생각할 때 티스토리 관리자의 가장 큰 결점은 와이드 모니터에서 오른 쪽이 빈 공간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차라리 가운데로 모이게 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전체적으로 표시하는 자료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올린에 너무 많은 량을 할당했다는 생각이 든다. 티스토리 시작하기의 경우, 텍스트큐브에도 추가되었으면 싶은 편리한 메뉴. 이 메뉴를 통해 어느정도 직관성을 보충했다. 공지사항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커뮤니케이션이란 이름으로 댓글 방명록 트랙백을 묶어서 표시해주는 텍스트큐브보다 3가지로 분류해서 표시해주는 티스토리가 더 마음에 든다.
하지만, 점수를 주자면 역시 텍스트큐브가 위.
당연한 소리지만, 이런 상단의 바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와이드에선 이렇게 옆으로 쭉 늘어지게 되는데 정작 하단의 정보 창은 작게 표시되는 점이 결점. 우측 상단의 블로그 이동 기능은 편리한 기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