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이를 데리고있습니까?
네(?)
블로그 들어오자마자 크게웃었습니다 ㅋ
ㅋㅋㅋㅋ
어머니의 반응 1.내 아들 옆에 있는데?? 2.잘못건 전화인데요? 3.나 아줌마 아니야 ㅋ
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하 뭐라 형언할 수 없는 웃음;;;
네 그런 웃음! 그게 이 글의 목적!(?)
전화를 끊은 어머니의 반응 1. 경찰에 신고한다. 2. 별 희한한 놈 다 보겠네. 3. 뭥미..?! 4. 무시...
경찰에 신고하는 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푸핫, 정말 저렇게 말하면 어떻게될까요? ㅋㅋ
1. 경찰에 신고당해 잡혀들어간다. 2. 제가 친구 어머니께 죽는다. 3. 친구가 친구 어머니께 죽는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재밌을거같아요_+ 짱임>ㅁ<
해보기엔 두렵지만요 ㅋㅋ
...이봐.
흐흙 즐거운 캡쳐라이프.
그건 그렇고 여기서 닉네임도 이렇게 만들어야할라나.
그나저나 본인이 여기에 덧글ㅇ르 달다니, 기쁜데!(퍽)
흐르는 물결같이, 지나가는 바람과 같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저 시계의 시간과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