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모두 반말이옵니다(__)
블로그든 홈페이지든 카페든, 에디터는 참 중요하다.
단순히 텍스트형식이 아닌 에디터 그 자체를 지원하는 블로그 시스템들은 모두 편의성을 충분히 지원해야한다.
현재 내가 제대로 써본 에디터는 몇 종류 안된다. 내가 4~5년 전 쯤에나 써봤던 다음 카페 에디터 (이거 바뀌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네이버 에디터와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 티스토리 에디터 그리고 텍큐닷컴의 에디터다.
여기서는 그 본질이 같다고 볼 수 있는 텍큐닷컴, 티스톨, 티스톨 베타를 비교해보고자 한다. 뭐 자세한 걸 비교하고 싶은데 -_-; 시간도 없고 무엇보다 티스톨 베타테스터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사진은 작기 때문에 눌러서 봐야한다. -_-;
이게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에디터다. 한 번 바뀌었다는 것 같은데 바뀌기 전에 사용하고 있질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티스토리에 적응되어 있어서 아직 불편하지만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깔끔하다라고 평가하고 싶다. 노트북이라서 해상도가 작은 점 양해를 구한다. 데스크탑 인코딩 하고 있다(....)
쉣뜨. 티스토리 에디터는 너무 긴 나머지 -_-; 이 작은 모니터(노트북)가 소화를 못해냈다. 전체적으로 편의성 있는 기능들을 지원하고 몇 가지는 플러그인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Daum 블로거 뉴스라는 메리트도 있다.
전체적인 느낌은 Very good. 무엇보다, 이제 저 에디터에 너무 적응되어있다. 저 에디터에 불만이라면 하나, 이미지 업로더다. 불편하고 느리다(...) 그래서 평상시 이미지 업로드는 첨부파일을 이용하고 있다.
자, 이게 베타테스트를 걸친 새로운 티스토리의 에디터다. 테스터도 아닌 주제에 이런 이미지 어디서 갖고 왔냐고? 티스토리 이웃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한다 -_-; SeiKi님의 이미지를 이용했다(http://kaito-s.tistory.com)본 이미지는 무단 사용이기 때문에 SeiKi님이 요청하시면 삭제합니다(급 존댓말).
전체적인 느낌은, 뭐가 이리 넓어!
써보질 못했지만 편리해졌다. 끌린다. 쓰고 싶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의 텍큐 에디터보다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번 베타테스트로 바뀔 관리자모드에 대한 기대가 나를 티스토리에서 못 떠나게 하고 있는 큰 이유 중 하나. 물론 그게 실망스럽다면 바로 떠나게 되는 -_-; 기현상을 보이겠지...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사용감을 평가하자면,
객관적으로 티스톨BETA>텍큐닷컴>티스톨
주관적으로 티스톨BETA>티스톨>텍큐닷컴
주관과 객관이 다른 건, 텍큐닷컴이 편해보이지만 본인이 적응을 못했기 때문. 텍스트큐브, 느낌이 참 좋다. 계속 써봐야겠다(이거 무슨 초등학생 일기 느낌이네요...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