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OneNote] #1. 원노트란 무엇인가요?
- Digital/어플리케이션
- | 2009/02/13 00:04
MS원노트는 그루브 등 일부 오피스 구성품과 함께 일반인에게 철저하게 '소외'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것은 MS의 문제도 있었겠죠. 아래의 표를 참고해보시면 어떤 말인지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S OneNote는 국내에서는 6만원 선에서 구할 수 있고(단일), 그 외에는 H&S 패키지와 엔터프라이즈 패키지에만 포함되어있습니다. 참 휑하단 생각이 드시죠? -_-;;
하지만 일반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H&S1 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 주요 브랜드 PC회사에서는 원노트가 포함된 MS오피스를 기본적으로 설치해주는 곳의 수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노트의 사용은 생각보다 저조합니다. 아직 원노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에 몇 개로 나누어진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일명 원노트 특집이랄까[...]
사실 MS원노트는 2007에서 추가가 된 것은 아닙니다. 바로 이전, 즉 오피스03에서도 포함되어 있었고, 03에서 최초로 포함되었습니다. 듣기로는 베타1에는 없었고 베타2에서부터 포함되었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음 오피스가 될 오피스14에서도 원노트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알파버전 유출 스크린샷에서는 포함되었습니다.
오피스 2007이 오피스12였지요. 혹시 이게 12년을 의미하는걸까? 해서 위키를 뒤져봤더니, 제가 처음 썼던 걸로 기억하는 오피스97이 실제로 첫 ms오피스였다고 하네요 -_-a 그럼 2007이란 이름이 붙은 오피스12가 12년째는 아닌 것 같구요. 이 숫자의 의미를 아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새버렸습니다. 어쨌든, MS원노트는 그럼 도대체 어떤 녀석일까요? 과연 전혀 쓸모없이 용량만 차지하는 녀석일까요? 네, 그런 녀석이었다면 이렇게 손수 시간까지 내가면서 포스팅을 할 리가 없습니다. MS원노트의 활용범위는 무궁무진하며, ms오피스와의 연동을 통해 그 기능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 원노트? 그게 뭐야? 먹는거야?
도대체 MS원노트가 무엇일까요? IBM에서 사용되었다고 들었던 IMS. 저는 이게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굳이 어떠한 표현을 쓰자면 이 녀석이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 바로 "정보관리체계"입니다. 원노트는 쉽게 수집하고, 쉽게 관리하며,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원노트를 기존의 워드프로세서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혹시, 워드프로세서가 필요해서 원노트를 찾고 있다면, 한글이나 워드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원노트를 워드프로세서로 생각하게 되면, 이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괜히 무겁고, 용량차지하는 주제에 기능은 없고, 방식은 생소해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주제에 자체 확장자(.one)로 호환도 되지 않는"2 프로그램이죠.
하지만 원노트를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것으로 생각한다면? "기능이 떨어진다"라는 생각은 버리시게 될 겁니다.
#. 원노트? 그건 누가 쓰는건데?
외국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원노트의 주 사용자층은 바로 대학생입니다. 물론 UMID 등이 성능이 개선되어 보급된다면 중고생의 경우도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3 , 타블렛 PC를 이용해 강의 노트 정리시에 대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녀석입니다.
물론 워드 등을 제치고 그렇게 사용되는 가장 큰 이유는 타블렛이 아닐까 합니다. 잉크 필기라는 것이, 실제로 사용해보면 정말 편한 녀석이거든요. 한글의 경우 지원하지 않지만, 원노트의 기능 중 이미지에서 글자를 검색해주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타블렛을 이용한 필기4 를 위해서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그 외의 직장인, 블로거 들에겐 매우 유용한 녀석입니다. 물론 있으나마나한 블로그에 게시 기능을 빼놓는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무엇보다 저같은 사람에게 특히 좋은 녀석이죠. 원노트는 자료를 체계화하는데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 누구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이죠 :)
#. 원노트? 그럼 우린 어디에 쓸 수 있을까?
저렇게 말해도, 사실 일반인이 쓰려고하면 딱히 쓸 곳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특수한 용도로만 사용되어지는 의미가 약하니까요. 즉 엑셀은 표와 수식, 파워포인트는 발표, 워드는 문서작성. 그럼 원노트는? 메모, 녹음은 물론 간단한 수식을 표현할 수 있고 워드의 간단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뿐입니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원노트가 빛나는 '타블렛을 이용한 펜기능/잉크기능'은 환상적이죠!
원노트는 말 그대로 노트를 컴퓨터로 가지고 온 것에 불과합니다. 여기서 불과하다는 것은, 겨우 그정도밖에 안된다라는 이야깁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비하냐구요? 당연히 아니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러분이 노트를 쓰시는 용도로 쓰실 수 있고, 거기에 추가적인 녹음 등의 기능을 더 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노트가 노트를 컴퓨터로 가지고 왔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의미인가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표면 그대로의 의미입니다. 그럼 워드 등의 일반 프로그램들과는 무엇이 다르냐구요? 바로 분류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식상했던, 그리고 편하면서도 불편하고 불편하면서도 편리했던 트리구조도 아니고, 소위 '두루마리' 구조라고 불리는 에버노트 방식의 구조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각자를 단일파일에 저장하는 방식이냐하면 그 것도 아닙니다. 노트를 분류하는 방식으로 분류한다. 이 이상 그 것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혹시 처음으로 켰을 때 뜨는 원노트의 사용자 가이드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물론 소개하는 글이니 없으신 분들이 더 많겠지만 :) 그 가이드의 내용을 참고해서 간단히 설명해보겠습니다.
원노트의 정리방법은 '필기장 -> 섹션 -> 페이지'입니다. 어, 뭐야 그게?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네요. 원노트 가이드에 나온 이미지 하나로 뻥, 하고 정리될 것 같습니다.
요호, 바로 이런 거지요. 잘 설명되어있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노트의 각 부분을 프로그램으로 옮기기 위해 노력했을 뿐이죠. 다른 노트 프로그램들에서 '노트'라는 이름이, 사용방법이 아닌 '용도'로서 사용되었다고 한다면, 원노트는 말 그대로 '컴퓨터로 옮긴 노트'가 되는 거지요.
원노트에서는 저기에 상하위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의 경우 하위 페이지 작성이 가능하고, 섹션은 섹션 그룹을 통해 묶을 수 있습니다.
#. 원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뭔가요?
노트를 옮겼다는 평가를 받는 요소 중 또다른 것입니다. 텍스트와 이미지 등을 자유정렬한다는 거죠. 아니, 자유정렬도 아닙니다. 자유배치죠 ㅋ
노트북에서 쓰고 있는 녀석 중 하나를 불러와봤다. 특별한 캡쳐툴이 없어 그림판으로 ㄴ로고 있단 사실이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태스크바 -_-;; 화면이 어째 깔끔하다. F11을 눌러 최대화를 해봤다.
자, 보면 한 글에만 파란색 틀이 있다. 지금 내 마우스가 올려진 부분이다. 저기에서 왼쪽의 긴 것은 네이버 한 블로그에서 가져온 것이고, 오른쪽 2개는 개인적으로 코멘트를 달아놓은 것이다. 저건 저렇게 세 파트로 이루어져있다.
위와 같이, 원노트는 틀이 없다. 아... 그냥 편하게 적고 싶어~ 이러면 그냥 아무데나 마우스로 딱 누른다. 그리고 입력한다. 그게 끝이다.
가로 스크롤과 세로 스크롤도 한 페이지에 제한되어있지 않다. 한 페이지에도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다는 소리다. 물론 이렇게 하면 찾아보기가 안좋으니 권장하는 바는 아니다. 어쨌든 자유도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갑자기 뜬금없지만, 난 스프링노트가 너무너무 좋더라. 그 서비스는 둘 째치고, 그 가로줄이 먹여진 화면이 너무 좋았다. 원노트도 그러한 기능을 지원한다. 페이지 설정에 들어가면 '선 스타일'이란게 있다. 어디 한 번 실험해보자.
올인원! 이미지 하나로 설명이 끝난다. 오른쪽에 보면 선 스타일이 대학노트 줄간격이라고 되어있다. 눌렀더니 저렇게 줄이 생성된다. 내가 추가한 노트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특별히 그 줄에 맞춰서 입력되는 것은 아니다. 입력 자체는 원노트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저것은, 블록을 통해 4개의 글상자(?)를 한꺼번에 선택한 것. 비록, 각자 따로 따로 써진 부분들이지만, 서식등의 편집은 한번에 가능하단 이야기다. 매우 잘 만들어졌다.
이번엔 모눈을 넣어봤습니다. 타블렛은 없지만, 도형등을 그려야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도형만 그리고 선 스타일을 해제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 원노트는 어떻게 저장되나요?
JWFreenote는 html. 메모장은 txt. AcroEdit이나 EditPlus같은 다목적 다기능 편집기는 html부터 xml, css는 물론 txt까지 작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확장자의 경우 가장 큰 장점은 '범용성'이 되겠죠. 물론 JW프리노트 외의 아크로에딧이나 에디트플러스는 범용성을 고려해 그렇게 만들어진게 아니라, 그러한 특수목적 편집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긴 하지만요.
자, 그럼 원노트는 어떠한 확장자를 사용했을까요? :) MS오피스니까 doc나 docx? 아니면 xls나 xlsx같은 거? 이도저도 아니면 pdf?
모두 고개를 저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특히 pdf에선 웃으신 분들도 많을거에요. 그럼요, ms오피스인데 자체확장자는 기본이죠. 원노트는 자체확장자인 *.one꼴로 저장됩니다. 범용성은 지극히 떨어지죠. 원노트가 있어야만 열리니까요 -_-;; 무엇보다 일반적인 편집이 아닌 자유배치 형태의를 사용하다보니 더욱 더 큰 문제가 됩니다. 변환하기가 쉽지 않죠. 보통 변환하면 일반적인 워드문서와 같이 쭉 나열됩니다만, 이렇게 하면 원노트의 맛이 떨어집니다. :) 그래서 원노트 웹 익스포터 등이 나왔습니다만, 이는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
원노트는 이러한 확장자 뿐만 아니라 저장하는 방식이 비범합니다. 아까 분류가 복잡했던 것처럼요. 보통 프로그램에서 생각해봅시다.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하나의 파일은 최상위분류가 파일이 됩니다. 그럼 원노트는 필기장이 *.one으로 저장되겠군요.
라고 말하면 "이 놈이 말하는게 아니라는 소리네?"라고 눈치채신 분들, 굳. 맞습니다. *.one 형태의 저장은 필기장이 아닌 '섹션'이 저장되는 방식입니다. 즉 한 섹션 안에 들어있는 모든 페이지들이 하나의 one 파일에 저장됩니다. 그럼 전자필기장은?
어떠한 파일 내에 다른 파일을 저장하는건 어렵죠. 그럼 우리가 무언가 파일을 정리할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은? 바로 폴더입니다. 네, 전자필기장과 섹션그룹은 "폴더"로 정리됩니다. 원노트 기본폴더로 이동해보겠습니다. :)
자, 위에서 한 번 언급했던 분류되지 않은 노트.one이 보이죠. 그리고 나서 one파일은 하나도 안보이고, 모조리 폴더로군요. 네, 저 폴더 하나가 전자필기장 하나입니다. 어디에 저장하시던지간에, 한 폴더에 one 파일을 저장하시고 나서 원노트에서 "전자필기장 불러오기"를 선택하신 다음 그 폴더를 선택하시면, 하나의 전자필기장으로 인식합니다.
저~기, 손이 있는 폴더는 공유폴더입니다. 심심해서 만들어봤어요 :]
자, 그럼 섹션그룹도 폴더로 정리된다고 말씀드렸죠? 즉 폴더 안의 폴더로 정리된다는 겁니다. 저기서 '수집'에 들어가면
아~까 섹션 그룹 설명할 때 썼던 웹브라우저라는 섹션 그룹의 폴더가 보이죠? 저렇게 정리됩니다. 만약 저 웹브라우저를 '전자필기장 열기'로 여시면 웹브라우저라는 전자필기장으로 인식하고 그 안의 one파일을 최상위 섹션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
자, 간단하게 원노트의 개요에 대해 설명해보았습니다. 좀 내용이 부족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모르시는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구요 :)
이 다음엔 PDF/워드로 내보내기 및 플러그인인 웹 익스포터에 대해 알아보고(2부), 에버노트와 비교(3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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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내용을 추가하셔서 갱신하셨군요, 괜찮아보입니다.
나중에 놋북사면 한번 써보든지 해야겠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옛날 글들에 의미가 전혀 없길래요 -_-a 꼭 써보세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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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좋습니다 .
이게 왜 인기가 없는지 몰겠어요.
아마 써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게 없으면 안될지경.
매우 편리하게 되어있고 자료모으기도 좋고 뭐든 쓰고 정리하는데도 좋네요.-
관리와 수집, 모두 편리한데다 참신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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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에 노트북을 밀면서 오피스2007을 깔았는데 원노트가 있더군요.
언제 한 번 사용을 해봐야겠습니다. -
우와 신기하군요! 이름만 보고 저게 뭐야 해서 설치 안해봤는데
다음에 윈도우 재설치할때는 한번 설치해봐야겠거든요.
저희집은 Microsoft Office 2007 Enterprise 정품이라는;; (퍽-)-
우-와아, 엔터 정품이면 ㄷㄷㄷㄷ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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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런데 정품이긴 해도.
전라남도교육청에서 각 학교에 전달한 컴퓨터에 있는 볼륨정품 제품키 슬쩍한거라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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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프로그램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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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에 대해서 질문....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면서 필기인식이 동시에(따로 메뉴를 선택해서 필기창을 열어야 한다던가, 타이핑공간을 열어야 한다던가가 아닌)가능한가요? 말그대로 키보드로 글을 쓰다가 글옆의 공간에 바로 펜으로 스슥하고 그림을 그릴수 있는건가...하는거죠.(메뉴를 선택하는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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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찍고 글을 쓰는 방식이라서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만... 제가 타블렛 없이 사용하고 있어서 자세한 답변 드리지 못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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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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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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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님의 블로그에서 넘어온 케이건입니다 ^^
원노트... UMPC나 MID 사용자에겐 필수 프로그램이겠군요.
MS 제품이라면 하드웨어 사양을 좀 타는 편인가요? ( ' ㅅ');;-
네, 사실 UMPC에선 에버노트쪽이 더 편할 듯 해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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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원노트는 메모장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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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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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열심히 쓰면 끓을수 없는 소중한 존재
정보수집엔 최고이고 검색기능또한 뛰어납니다. 엄청난 속도로 필기장, 페이지를 통틀어서 원하는 단어를 찾아줍니다-
원노트는 정말 진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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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2007이 오피스12인 의미는 오피스 버전이 12.0 입니다.
오피스버전의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 3.1 에서 가장 잘나갔던 MS-OFFICE 4.2의 구성은
워드6.0, 엑셀 5.0, 파포 4.0, 엑세스는 확실하지 않지만 2.0 인가 그럴껍니다.
이것을 MS-OFFICE 95부터 (오피스 버전 7)
기존의 가장 높은 버전의 워드 다음버전으로 전 버전을 통일시켰습니다.
워드가 6.0의 다음버전이 7.0 이므로, 모든 프로그램 버전의 7.0 으로 통일하고,
MS OFFICE 95 부터 오피스 7.0 이 된것이죠. 실제 오피스95를 설치해서
프로그램 정보를 보면 각 어플리케이션이 7.0 이라고 뜹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버전업이 되었습니다.
MS-OFFICE 97 (오피스 8)
MS-OFFICE 2000 (오피스 9)
MS-OFFICE XP (오피스 10)
MS-OFFICE 2003 (오피스 11)
MS-OFFICE 2007 (오피스 12) 가 된것입니다.-
그럼 이 다음 오피스14는 뭔가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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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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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중 우연히 오게 되었네요..저도 메모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 저것 많이 사용해 봤습니다.. 내린 결론은 애플의 Devonthink가 답이다입니다.
윈도우에는 왜 애플과 같은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도 원노트를 사용했었지만 최대 단점은 범용성이 거의 없다는 거죠.. 다른 포맷으로의 익스포트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사용을 포기하게 되더군요...-
Devonthink는 항상 원노트와 비교되며 극찬을 받는 프로그램이죠. 사실 원노트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줄만한 포맷변경이 어렵다는 문제도 있었죠. 노트 전체를 웹페이지로 바꾸는 웹익스포터 정도가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는 원래 다른 포맷으로 변경이 안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 되더군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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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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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가 뭐하는 물건인지 궁금해서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ㅡ^
처음보는 사람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으셨네요^ㅡ^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직접 사용해보는 일이 남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ㅡ^!!-
분명 유용한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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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12에서 14로 넘어간 이유는 13이 구미권에서 안 좋은 숫자이기 때문이죠...
한국,일본,중국에서 일부건물에서 4층이 F층으로 대체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 )
그래서 13.0을 거치지 않고 12.0에서 바로 14.0으로 간거랍니다-
그렇군요. 위키에도 그렇게 나와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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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정말 위의 댓글처럼 한번 쓰니 끊을 수가 없네요.
넷북에 원노트 얹어놓았더니 넷북활용도도 높아졌습니다.
왠지 계속 쓰고 싶어져요.
아직 초보적인 단계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타블렛으로 작성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제 주변인 중에서도 타블렛 피씨를 가지고 다니면서
노트필기를 원노트로 하더라구요.
그림도 그리고, 글도 타블렛으로 작성하고..
저는 그저 넷북이라서 타이핑으로 하지만
정말 작은 넷북에 타블렛까지 되는 기기가
기술이 발전해서 나오고 그게 보편화 된다면
원노트와 같은 소프트 웨어가 대중화되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그렇죠... 원노트 매우 훌륭한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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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원노트 때문에 타블렛PC 가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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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편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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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서를 대신해서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무척 든든하고 유용한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자세한 소개글을 보니 반갑네요. ^^
사용하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웹페이지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글자나 사진 크기가 작아져서 내용을 알아보기가 힘든데 원본 크기로 그대로 붙여넣을 방법이 있을까요?
차선으로 화면을 캡처해 그림파일로 저장한 다음 그 파일을 삽입 > 파일로 원노트에 저장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본문 내용이 검색도 안되고 볼 때마다 그래픽파일 뷰어로 봐야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요.
그림파일을 일단 파일로 붙여넣으면 원본을 삭제해도 원노트에서 불러올 수 있는데요. 원노트에서는 해당 파일을 C:\Documents and Settings\***\Local Settings\Temp\OneNote\ 이하 폴더에 저장하는데요.
포맷 전에 원노트가 저장되는 폴더 외에 저 Temp 폴더도 백업해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음... 잘 모르겠어요. 원노트는 깊이 쓴다기 보다 편의에 따라 쓰는 거라. 내문서 쪽에 저장되는 폴더만 해도 될 것 같은데 이것도 정확하진 않네요. 제가 놋북이랑 동기화한건 그 폴더 뿐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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