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학 (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네, 벼르고 벼르고 또 벼르고 있었던 정치학. 드뎌 읽어보기로 했습닏. 자금사정상 마구마구 읽고 싶을 땐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과연 이 책을 10일내에 읽을 수 있을까...orz
하지만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이 책을 꼭 읽어내는 겁니다 흠
2. 프린키피아 (저자 : 아이작 뉴턴)
네, 이 녀석도 무려 세권으로 나눠져있다는, 어려운 책 하면 또 한어려움(;;)하는 프린키피아입니다. 뭐 스펀지에서 보니 일부러 어렵게 썼다는 말도 있던데 -_-;; 수학에 병맛인 제가 읽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오히려 읽고 수학에 대한 흥미가 엄청나게 생길지 누가 알아요!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3. 코스모스 (저자 : 칼 세이건)
네, 이게 다 제 오픈유어북에 그동안 미리 저장해놨던걸 조금씩 빼고 있는건데요. 이건 분명 어떤 분께서 -_-;; 추천해주셨던 책인데 정작 그게 누군이지 모르는 안타까운 책입니다. ㅠㅠ 요즘 우주에 대해 급관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렇게.
원래 도서관 가면 제한인 5권을 가득가득 채워서 나온다는 주의인데, 이번엔 모조리 어려운 책이라 세권만 ㅠㅠ 사실 프린키피아를 3권까지 다 빌리면 5권 다 빌릴 수 있는데, 사실 저 세권도 10일(7일 + 3일연장) 안에 읽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네, 걱정이에요 orz
포기한 책
당신의 조각들(타블로) - 관외대출중
화폐전쟁(누구?) - 관외대출중
아, 도서관은 무려 순천시립도서관 -_-a 연향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