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081210


1. 까이또님 이야기
네 이웃분 중에 김대딩이라고 밝히신 까이또님이 있습니다. 은밀히 숨어들어 여담님과 일부 분들과의 몰래몰래 대화를 즐기던(한마디로 오프라인 모드) 저는 여담님이 파일을 전송해주시기 위해 온라인으로 접속하라! 라는 칙령을 받고 온라인으로 접속했습니다. 그리고 까이또님과 대화 시작.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나와서, 어느새 반말모드에 들어가시고, 어느새 형님으로 랭크. 얽?!
그래서 제 방명록엔 하앍하앍을 연발하시는 까이또님이 계십니다. 다음엔 일본어로 써주신대요. orz

2. 피돌이와 닌돌이 이야기
여러가지로 찾아보면 역시 피돌이가 위이긴 한데, 까이또님 말씀도 있꼬 해서 사지 않는 방향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psp를 가지고 싶은 이 마음은 주체가 되질 않네요. 누가 psp 하나 안주나 -_-;; 누군가가 제게 피돌이나 닌돌이를 주세요. orz

3. 블로그
살살 관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어드밴스 시스템케어3 설치하는 중입니다.
노트북이 어째 개인용 PC로 굳히려고 했는데 개인용PC는 무슨 실험용 PC가 되가는 느낌입니다.
이런...orz

  1. 리쥬

    2008/12/10 21:35 답글수정삭제 #

    음- 블로그 관리는 충분히 굳굳-*

    1. 세르엘

      2008/12/22 20:29 수정삭제 #

      오히려 지금이 힘들어져버렸어요. ㅠㅠ

  2. 影猫

    2008/12/10 22:25 답글수정삭제 #

    제게는 PMP를 주세요...(퍽)

    1. 세르엘

      2008/12/22 20:30 수정삭제 #

      제겐 MID를 주세요(퍽)

  3. Noel

    2008/12/11 10:54 답글수정삭제 #

    으으.. 크리스마스 선물로 PSP 새해 선물로 닌텐도.
    라면 좋겠죠? ㅋ

    1. 세르엘

      2008/12/22 20:58 수정삭제 #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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