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오늘의 5-2, 클라나드 애프터 거기에 토라도라까지 봐버린 느낌(?)이긴 한데, 오늘의 5-2에 적절한 이미지를 찾지 못한채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3가지는 나중에 'ㅅ' 파일을 지워버렸으니 인덱서로 긁어볼 수조차 없습니다. ㅠㅅㅠ

뒤늦게 봐버렸다! 럭키스타 OVA입니다. 음, 재밌었어요. OVA라면 뭔가 스페셜(?)한 스토리냐! 싶었는데, 그냥 왠지 길게 만든 선물틱한 OVA였습니다[...] 어쨌든 재밌었으니 이런 불평은 무효.
오랜만에 보는 럭키스타라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만, WVGA 액정을 자랑하는 구백이에서 가로 480px짜리 동영상을 보다니 충격과 공포다! 라는 감회였습니다. 더 좋은 녀석이 있었지만 FMP4였다는 -_-...

다들 벚꽃사중주라고 그릇되게(?) 부르고 있는 밤벚꽃사중주입니다. 네, 벚꽃사중주가 아니에요. 밤이 붙는단 말입니다.
네, 제 최대의 기대작 중 하나였던 만큼(원작따위 모르지만 왠지 재밌어보였던...<<) 2화까지는 순탄한 스타트. 재밌었습니다. 음 뭔가 신비로운 세계관을 또 하나 만나버린 기분입니다. 뭐, 좋습니다 ~_~ 이런 애니메이션 매우매우 좋습니다. 네, 앞으로도 제발 스토리 말아먹지 말고 잘 나가주세요. 왠지 기대작들이 하나 둘 스토리를 말아먹더라... 'ㅅ'












